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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한국경제 ‘"모텔간 것까지?"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韓, 사각지대 없다’
조회수 1위, 한국경제 ‘"모텔간 것까지?"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韓, 사각지대 없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6.2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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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6월 25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 1위, 한국경제TV ‘문정인 "대북지원, 미국 반대해도 할 수 있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김웅, 한동훈 전보조치에 "추미애도 녹취록 언급되면 사퇴할건가"’
화나요 1위, 조선일보 ‘일선 검사들 부글부글 "우리도 이런 법무부 장관 처음봐"’

25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전쟁, 주호영, 장관, 주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5.)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5.)

2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한국경제 ‘"모텔간 것까지?"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韓, 사각지대 없다’가  조회수 50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코로나 확산방지라는 공익적 목적은 좋으나 무분별하게 털리는 신상은 염려됩니다. 방역이 충분히 되고 추가확산의 소지가 없으며 동일시간대 방문자가 파악이 된다면 굳이 공개할 필요가 있나요?(공감5,500)" "내정보는 주기 싫고, 남의 정보는 받고 싶은 심보죠~ 범죄예방이 되겠어요?(공감1,307)" "동선공개는 당연하지만 개인의 사생활까짐 무분별하게 공개되버리면 그 책임은 담당자에게 물어야 한다고 보이네요.(공감1,106)" "목적의 정당성은 누가 부여하는지 고민해야 한다.(공감54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48만여 회로 2위에 오른 매일경제 ‘10억 물린 은퇴자 "밤마다 가슴친다"…행동나선 800명’에 "라임. 신라젠. 옵티모스..조국펀드\n 문정부에서 발생하는 금융사기...\n특징은 청와대 여당 인물들이 관여됐다는거지...(공감4,290)" "한국 안망하면 손실날일이 없다니? 5천이하로 쪼개서 예금넣는사람은 바보라서 그러나? 투자에는 무조건 리스크가 따르게 마련인데 10억이라는 큰돈을 아무의심없이 영업사원 하라는대로 맡기다니 이해할수가없다(공감1,713)" "관리 감독해야 하는 금감원, 기재부는 뭐 한겨?? 돈이 안나온겨?? \n아님 윗선 누군가 있어서 모른 채 한겨?? 국방, 경제, 국회의원, 국토부...여기 저기 썩는 냄새가 \n온 나라에 진동하는데 청와대, 민주당은 코로나에 감염되서 냄새를 못 맞는거야??\n이렇게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데,, 이제라도 일 좀 합시다..(공감77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7만여 회로 3위에 오른 조선일보 ‘北, 내부단속 쇼… 평양까지 3개월 식량배급 끊겨 민심 폭발 직전’에 "평양의 식량배급 부족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정부재난기금에 맛들이면 우리나라도 같은 처지가 된다. 평등이란 진보의 가치는 자유란 보수의 가치가 빛을 발할때 존대할 수 있는 것이다. 전 국민의 빈곤화로 평등을 이루려는 주사파의 경제 정책은 위험하기만 하다. 더욱 위험한건 이를 모르는 젊은이들이다(공감75)"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밥이 없어? 그럼 라면이나 햄버거 먹음되지! ㅋㅋ 그리고 6.25 전쟁이 몇년도 인지, 배트남전이 6월 25일인지! .....ㅉㅉ 게다가 김정은이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여론조사도 있죠! .ㅠ 이런 이들에게 정치 투표권을 준, 문재인과 민주당 일당의 목적은 과연 뭘까? ㅋ(공감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北, 내부단속 쇼… 평양까지 3개월 식량배급 끊겨 민심 폭발 직전’ 27만여 회 ▲ 경제 머니투데이 ‘"보증금 5억 올려줄테니 재계약 좀…" 애타는 세입자들’ 19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화장실 구석에 놓인 생수병…라벨에 흰 점 번쩍였다’ 23만여 회 ▲ 생활/문화 신동아 ‘‘그림 사기’ 무죄 확정 조영남 “감옥 갈 준비했다, 역사적 판결 남겨 뿌듯”’ 13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미, 또 '닌자 폭탄'으로 시리아 알카에다 두목 제거’ 11만여 회 ▲ IT/과학 한겨레 ‘원자가 분자로 탄생하는 찰나의 순간 관측’ 4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5.)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5.)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한국경제TV ‘문정인 "대북지원, 미국 반대해도 할 수 있다"’가 댓글 6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공산주의자들.....(공감9,086)" "북한에 환장한 것들 당장 북으로 쏴보내라!! 누가 세금으로 그딴 짓거리하래??? 국민들은 절대 반대다!(공감5,236)"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죽어간 6.25 에 꼭 이래야만 했을까? 오늘자 북한은 휴전은 평화가 아니라고 하였다.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까? 조국 윤미향 인국공 부동산 사태를 넘어 위장평화팔이까지 문재앙이 정신병에 걸리지 않고서 이 모든걸 저 혼자 생각 해냈다고 할 수 없다.(공감77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2천5백여 개로 7위에 오른 서울경제 ‘"이런 게 공정이냐" 분노한 청년들... 靑, 인국공 사태 수습에 진땀’에 "이보세요. 절대귀걸이도 있고 아빠찬스 엄마찬스로 고등생이 2주만에 논문 1저자가 돼 버리는 세상이에요. 낙제해도 낙제위로 장학금도 나오고 하지도 않은 인턴쉽 경력확인증서가 금나와라 뚝딱처럼 저절로 만들어지는 세상이라고요! 그것 뿐인가요? 친구 잘 두면 고속터미널 부지 5000억원이나 문화재구입으로 두둑하게 챙길 수 있어요! 하루 아침에 산이 밀어져 중국산 태양광을 덮힐 정도라고요. 알겠어요? 앵벌이 시키면 집 5채 산다고요!! 이건 깜도 안 되는 일이에요. 뭔 호들갑을 ㅉㅉㅉ(공감3,757)" "공무원은 더문제야. 계약직이나 기간제로 들어와 있다가 어느샌가 정규직 공무원 ㅋㅋㅋㅋㅋ 이사람들이 애초에 들어올때 지인,친인척 소개로 주차장관리나 서류시다같은 걸로 들어왔다가 어느새 정규직 공무원... 아니 노량진과 전국에서 밤낮없이 공부하는 50만 공시생은 뭐다?? ㅋㅋㅋ..호구ㅋㅋㅋ 왜 공부하니? 알바몬이 최대의 수혜자다.(공감2,717)" "정말 생각없는 청와대. 변명하기 바쁜 청와대. 최저임금도 자영업자 입장은 전혀 고려없이 일방통행.. 그래놓고 잘했단다. 정규직 50% 증가? 전환해줬다고 자랑하는 짓..그 뒤에 얼마나 아픔이 있는지도 모르면서..(공감169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5.)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5.)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김웅, 한동훈 전보조치에 "추미애도 녹취록 언급되면 사퇴할건가"’가 감성반응 6천5백여 개 중 ‘좋아요’ 6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저정도 일로 좌천당하면 추미애장관은 아들 군대 미복귀껀만으로 자리에서 내려와 반성문 써야하지 않나....??(공감28)" "이 정권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다 할수가 없는 불공정의 끝판왕입니다(공감23)" "그냥 끝없는 제식구챙기기. 좌로남불 좌로남불 역겨워(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5.)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5.)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일선 검사들 부글부글 "우리도 이런 법무부 장관 처음봐"’가 감성반응 1만3천여 개 중 ‘화나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추가 너야말로 장관이 검찰총장 협박하는 듯한 발언하는거 처음본다. \n헌법상으로 지위는 장관이 높아도 검찰총장도 법무부 장관에 버금가는 권한을 가지고있는데 아무리 장관이라도 총장을 무시하고 겁박하면 되겠냐? 역시 문씨일당 핵심 멤버답다. 이것들은 무슨 협박에 위협이 생활화되있나?(공감12,547)" "결국 문재인세력 비리 수사못하게 하는것 뿐이 더되냐? 추미애가 총떼메고 말도 안되는 짓늘 하는건데 참 가관이다 역대 어느정권도 이러진 않았는데(공감6,890)" "집에서 손자 봐야할 아줌마가\n검찰총장 못잡아 먹어\n안달났다\n총장을 자기 하수인냥 착각하고\n있다 집으로 가,,,장관 자질없어(공감3,89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5.)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5.)

조선일보 ‘일선 검사들 부글부글 "우리도 이런 법무부 장관 처음봐"’에 달린 댓글 “추가 너야말로 장관이 검찰총장 협박하는 듯한 발언하는거..”가 공감 1만2천5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5.)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5.)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5일자 기사 중 ▲ ‘인천공항 정규직 노조 "우리와 합의했다는 靑해명은 거짓말"’ ▲ ‘300억 들인 나로호 핵심부품을 700만원에 고물상 넘긴 항우연’ ▲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강남에 부동산 3채’ ▲ ‘보여주기 정책 급급해 청년층 외면… ‘靑靑 갈등’ 자초했다’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6.25. ~ 2020.6.25.

※ 수집 버즈 : 541,622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6.26.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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