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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위, 강원일보 ‘트로트 가수 임영웅 1억원 기부’
좋아요 1위, 강원일보 ‘트로트 가수 임영웅 1억원 기부’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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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6월 18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국민일보 ‘믹서기·곰탕솥 왜 샀나... 판사 질문에 고유정이 한 대답’
댓글·화나요 1위 ‘김두관, 평양-서울에 연락사무소 2곳 두자’

18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장관, 지원, 대통령, 북한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18.)​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18.)​

19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국민일보 ‘“믹서기·곰탕솥 왜 샀나” 판사 질문에 고유정이 한 대답’이 조회수 40만7천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엽기 살인마 중에 집안에 젤 돈이 많았나봄. 다른 엽기 살인마들은 저렇게 세세한 기사 안나왔는데. 제발 사형 구형되서 절대 사회 복귀가 불가능했으면 좋겠다.(공감4,089)" "자기 자신은 머리가 좋아서 다른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속여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범죄에서 완벽 범죄를 꿈꿀 정도로 지능적이지만 어리석은 인간..(공감1,245)" "사람을 믹서기로 갈아서버리고 삶아서 버린거예요? 와 이건 그냥 악마네...경악스럽다(공감9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40만5천여 회로 2위에 오른 중앙일보 ‘은마 '6.17 쇼크'···328가구는 새 아파트 못 받는다’에 "거지같은 정부가 멀쩡한 보통사람 모두 투기꾼 만들고 멀쩡한 보통사람을들을 서로미워하고 험담하고 증오하고 서로 싸우게 만들어놓았네... 그러면서 그 와중에 온갖 세금만 왕창 걷어가고, 알량한 정권 유지하는것 외엔 아무 관심 없고... 그냥 총체적인 난국인데 웃는 자는 정치인들뿐....(공감4,689)" "실제로 살지 않으면서 임대주택으로 등록해서 각종 세금 혜택을 보고, 재건축 되고나면 시세차익도 보는 꿩 먹고 알 먹는 재미 보려다 된통으로 걸렸네. 이런 사람들을 선의의 피해자라고 구제해줘야 한다고 떠드는 교수님 한심하네요.(공감2,242)""딱 좋네..투기꾼들 아웃(공감131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1만여 회로 7위에 오른 중앙일보 ‘40분 설득에도 휘발유 분신…불꽃 보자 아기부터 꺼낸 경찰’에 "죽을려면 혼자죽지 왜 아무죄없는 애는 죽일려고 그러냐 으이구 못난넘 저런게 애비라고 참...(1,541)" "아이를 구한 경찰관이 잘했네요. 칭찬합니다.(공감607)" "방화혐의요? 살인미수가 아니라요? 아이를 불태워 죽일 생각이었는데?(공감85)"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연합뉴스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 숙환으로 별세’ 21만여 회▲ 경제 중앙일보 ‘은마 '6.17 쇼크'···328가구는 새 아파트 못 받는다’ 40만여 회 ▲ 사회 국민일보 ‘“믹서기·곰탕솥 왜 샀나” 판사 질문에 고유정이 한 대답’ 40만여 회 ▲ 생활/문화 서울경제 ‘아빠 맘 사로잡은 카니발, 더 웅장해져 6년 만에 돌아왔다’ 18만여 회 ▲ 세계 국민일보 ‘‘코로나 대확산’ 브라질 확진 100만 육박…2일 연속 하루 3만명대’ 18만여 회  ▲ IT/과학 조선비즈 ‘메디톡신 퇴출로 1200억 보톡스 시장 재편 불가피... 춘추전국시대 되나’ 7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18.)​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18.)​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이 와중에..김두관 "평양-서울에 연락사무소 2곳 두자"’가 댓글 5천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을 하고있으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쓰레기정권(공감18)" "완전 돌았네 생각이 아니 사상이 남다르구나 180석 만들어준 사람들도 같은 사상인건가...(공감14)" "저런 대가리로 어떻게 국개되엇노 김두관아 초등학생 4학년도 니보다 현명하게 생각하고 말할것 갘다 아오 저런 멍텅이 빨갱이들이 나라 움직이니깐 나라가 이모양이다 ㅉㅈㅈ(공감1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3천8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 ‘3040 부글부글 "흙수저는 평생 전세로만 살라는거냐"’에 "니들이뽑았잖아 민주당 뽑은것들 니들이 책임져야지 민주당것들 지들은 다 강남에 집 사놓고 지자식들은 외고니 특목고 다 보내고 일반 국민들은 그러지 못하게 북한에게도 온갖 저자세로 일관하더니 꼴좋게 당함 진짜 기가막힘(공감5,155)" "이게 핵심 ㅋ “내 집 마련 하려는 것뿐인데 정부가 죄인 취급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ㅎㅎ 이제 느끼냐 .. 너네가 기득권이라고 부르는 평범한 보수들은 2017년가을부터 알았다. ㅎ(공감2,776)" "이제들 아셨나요? 그러게 젊은 사람들이 힘들까봐 그렇게 윗세대가 난리친거예요 자식들 세대 고생할까봐요 꼰대 수구 꼴통이라서가 아니라요 젊은분들 이 정부 지지하는 사람들 많은거 같은데 그럴거면 정말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게 노력해야됩니다 무조건적인 팬덤은 아니죠(공감429)"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18.)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18.)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강원일보 ‘트로트 가수 임영웅 1억원 기부’가 감성반응 1만1천4백여 개 중 ‘좋아요’ 1만1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헉 임영웅 이래 안좋아할수있나 언능 좋은집으로 이사가야하는데 기부라니 눈물나다(공감1,592)" "와우~임영웅 역시 최고의 가수네요. 마음씨도 최고 인정합니다.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 하시길 바랄게요.(공감921)" "임영웅 생일맞아 기부하셨네요.대단해요.자랑스럽습니다,온국민의 모범적인 국민가수 임영웅 사랑합니다(공감73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8.)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8.)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이 와중에..김두관 "평양-서울에 연락사무소 2곳 두자"’가 감성반응 1만1천3백여 개 중 ‘화나요’ 1만1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8.)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8.)

조선일보 "길원옥 할머니 치매 앓는 사이… 통장서 뭉칫돈 나갔다"기사에 달린 댓글 "그 돈 다 어디로 갔겠는가. 윤미향 주머니로 들어가 5채의 집사고, 지 딸 UCLA 유학비로 충당하고, 현금 3억원이 그 돈이지~..." 가 공감 8천7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길원옥 할머니의 치매까지 이용...천인공노할 인간이네 ...와 정말 사이코패스 악마를 보았다..손영미가 평소 할머니 통장에서 많은 돈을 다른 계좌로 이체하자, 내역 제시를 요구했고 심적 부담을 느낀 손씨가 극단적 선택, 계좌이체의 배후는 윤미향 이라는 합리적 의심. 윤미향이 치매를 이용해 자발적인 기부로 유도한 건가..죽은 손소장 또한 이용당한 사실을 알고 모두 뒤집어 쓰게 생겨서 죽은 거라면???(공감4,489)" "쓰레기로도 처분못할 사악한것들(공감1143)"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18.)​​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18.)​​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8일자 기사 중 ▲ ‘차기 통일장관 이인영, 임종석 거론..우상호 "적임자 임종석"’ ▲ ‘文 “국민이 더 충격받은 것 같아 안타깝다”’ ▲  ‘"무주택자는 계속 전세만 살란 말이냐"…서민들 불만 폭발’ ▲ ‘"폭파한 건물은 우리것, 北 돈 내라"…태영호, 배상법 낸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6.18. ~ 2020.6.18.

※ 수집 버즈 : 531,226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6.19.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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