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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위 기사, 조선일보 '내 배꼽~ 진중권이 꼽은 개그맨보다 웃긴 3인'
좋아요 2위 기사, 조선일보 '내 배꼽~ 진중권이 꼽은 개그맨보다 웃긴 3인'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6.0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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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6월 2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기사 이데일리 ‘KBS, 여자화장실 몰카 누구기에...조선일보 법적 조치’
최다 댓글 조선일보 ‘윤미향 응원손편지...자세히 봐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최다 화나요 조선일보‘공천탈락 이어 黨징계까지 받은 금태섭’

2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의원, 지원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

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이데일리 ‘'KBS 여자화장실 몰카' 누구기에..."조선일보 법적 조치"’가 조회수 24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조선일보는 폐간이 답(공감2,393)""일본이 쳐들어오면 일본편, 북한이 쳐들어오면 북한편, 군인들이 쳐들어오면 군인들편, 쥐들이 쳐들어오면 쥐편, 닭들이 쳐들어오면 닭편... 조선일보(공감1,214)" "팩트 확인없이 허위로 악의적 보도라 판단되면 삼진아웃제 도입해야한다..특히 조선일보의 악의적 보도는 범죄행위라할 정도로 지나치며 이는 사회를 불신케하고 언론의 신롸를 실추시킬뿐만 아니라 사회갈등을 조장한다..반드시 바로 잡아야한다..악의적 보도를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로 포장되어서는 안된다.(공감1,01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7만여 회로 3위에 오른 중앙일보 ‘48억 로또 1등, 오늘 하루 남았다···판 곳은 청주 현도부동산’에 "당첨된줄도 모르고 잃어버린거지.(공감384)" "평생 죽을때까지 모르고 살아라 나중에 알게되면 화병나서 일찍 간다(공감16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6만여 회로 8위에 오른 ‘'조국 비판' 금태섭 징계…조응천 "이런 건 본 적이 없다"’에 "ㅋㅋ 이런게 니들이 말하는 공정이요, 정의란 거다. 눈 밖에 나면 가차 없이 징계를 내리는 민주당. 이것이 민주당의 이중성, 내로남불 이라는 거다.(공감23)" "이걸 보니까.. 왜 더불어에서 윤미향이 잘못됬다고 말하는 사람이 왜 없는지 알겠네.. ㅉㅉ 국민들은 당장 윤미향 저뇬 사퇴시키고 감옥에 보내길 바라는데.. 더민당은.. 저러고도 감싸주니. 오히려 이용수 할머니를 치매. 친일로 몰아가고 있다. 이게 진보더냐 ?? 진보가 아니라 지금 문재인 정권은 사이비 종교나 다름없다.(공감22)"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조국 비판' 금태섭 징계…조응천 "이런 건 본 적이 없다"’ 16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48억 로또 1등, 오늘 하루 남았다···판 곳은 청주 현도부동산’ 17만여 회 ▲ 사회 이데일리 ‘'KBS 여자화장실 몰카' 누구기에..."조선일보 법적 조치"’ 24만여 회 ▲ 생활문화 경향신문‘부인, 신하, 백성을 이렇게 죽게 한 임금은 어디에도 없었다’ 11만여 회 ▲ 세계 서울경제 ‘미 육군, 블랙호크헬기 워싱턴D.C.서 시위대에 위협 비행’17만여 회 ▲ IT/과학 한겨레 ‘SKT·KT, ‘골드번호’ 5천개씩 깐다’ 5만여 회 등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윤미향 응원손편지 "자세히 봐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가 댓글 4천4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공개할 것은 지지자들의 손편지가 아니라 통장거래 내역이거늘... 가증스럽럽네~(공감24)" "미향아 넌 사람이길 포기한 인간이냐? 짐승이 아닌 사람이라면 최소한 부끄러움은 알아야지? 부부합산 년 소득이 5천만원인데 집 5채를 대출도 없이 다 현금으로 어이가 없다 넌 아주 특별한 재테크를 했냐 인간아 지금이라도 할머니들에게도 용서를 구하고 국개의원에서 물러나라(공감2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2천3백여 개로 10위에 오른 중앙일보 ‘ 재판 도중 "국회 기자회견 있어서 가겠다"는 피고인 최강욱’에 "와, 이젠 사법부를 농간하네. 아예 법위에 군림을 하려고 하는구나. 국회의원이 그리 대단한거냐? 머리를 조아리고 재판을 받아도 시원찮을 판에... 뭐 하는 짓이냐?(공감3,478)" "국회의원이고 권력만 가지면 조선시대 임금님 행세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네. 뇌구조가 참 특이한 인간이네. 저사람한테 상식문제 몇개만 내봤으면 좋겠다. 무슨 답을 할지 무진장 궁금해지네.(공감718)""홍준표: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공감38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금태섭 "조국·윤미향 사태 함구령, 이런 정당 정상인가"’가  감성반응 8천4백여 개 중 ‘좋아요’ 8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적폐청산,적폐청산 부르짖다가 스스로 적폐세력이 된 집단..금태섭 의원님 힘 내십시오..(공감19)""금태섭님 진영을 떠나 정말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런분이 대한민국 정치의 엔진이자 동력이 되어야 정치도 발전하고 국가도 올바른 길로 가는법인데, 오히려 좌천되고 배척당하네요. 왜 그러한가는 그렇게 함으로서 이익을 얻는자들의 모습을 떠올려본다면 자연스럽게 납득이 됩니다. 힘든길이고 외로운 길이지만 이렇게 지켜보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인을 응원하는 소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공감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조선일보 ‘공천탈락 이어 黨징계까지 받은 금태섭’이 감성반응 1만2천여 개 중 ‘화나요’ 1만1천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금태섭의원을 응원하고 싶다. 조국 청문회때 소신있는발언은 모두에게 귀감이 될만한데 당에선 반대의견이라 내치고 징계까지? 부끄러운줄알아라 여기늬들이 그렇게 우겨대는 민주주의 국가다.(공감28)" "금태섭 전의원의 소신있는 행동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진정한 정치인이 되시길(공감24)" "진짜 공산당이네 중국공산당이랑 다를게 없다(공감2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

조선일보 ‘KBS 女화장실 몰카 설치범은 KBS 공채 출신 개그맨’에 달린 댓글 “KBS는 지들회사에서 불의가 알어났는데 왜 조선일보탓을..”이 공감1만2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서울신문‘‘서울역 묻지마 폭행’ 30대 남성 용의자, 자택서 검거‘에 달린 댓글 “신상공개해서 다른 범죄 예방하자..”가 공감4천8백여 개로 7위에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일자 기사 중 ▲ ‘공천탈락 이어 黨징계까지 받은 금태섭’ ▲ ‘윤미향 응원손편지 "자세히 봐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 ‘KBS 女화장실 몰카 설치범은 KBS 공채 출신 개그맨’ ▲ ‘윤미향 "3시간 고민해 출마 결정... 외교통일위 가야"’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6.2. ~ 2020.6.2.

※ 수집 버즈 : 561,823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6.03.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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