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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위 기사, 조선일보 ‘냄새난다던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 고발 당해’
좋아요 1위 기사, 조선일보 ‘냄새난다던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 고발 당해’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6.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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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6월 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조회 조선비즈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1인당 150만원’
최다 댓글·화나요 동아일보 ‘주식-부동산 시장도 北접근 허용…정부,당장 어렵다는건 알아’

1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윤미향, 김종인, 국회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1.)

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조선비즈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1인당 150만원'’이 조회수 27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월급쟁이 혈세를...\n무상복지 폐지하고 1700조 나라빚부터 갚아라.\n답답하다.(공감1,276) ""언제까지 보수들이 벌어놓은 돈가지고 쇼할수 있을까? 모아둔돈 떨어지면 이제 상류층 세금 뜯긴 어렵고 유리지갑 회사원 중견급 자영업자 중산층부터 조지기 시작하겠지 그때되면 진짜 베네수엘라급 된다(공감83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8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중앙일보 ‘'온라인 시험' 허점 결국 터졌다, 인하대 의대생 50명 '집단 커닝'’에 "다른 직종도 아니고 장차 사람 목숨 책임져야 할 의대생이 집단컨닝이라..(공감1,419)" "으이구 의대면 배울만큼 배운 놈들이면서 손익 계산이 그리 안되냐 ㅋㅋ 걸려도 잃을 것 없는 놈들이면 말이라도 안하지,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도박을 하기엔 니들이 의대를 들어가기위해 노력했던 지난 학창시절이 아깝지도 않든? 부끄러운 줄 알어라(공감809)" "의대를 다니면 뭐합니까?\n기본도 안지키는데요(공감56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7만여 회로 7위에 오른 뉴스1 ‘오늘 마스크 5부제 폐지, 학생 3매→5매…얇은 마스크 공급 늘린다’에 "요일없애고 학생들 갯수 늘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가격을 내려달라구요~~(공감2,122)""마스크가 비싼것도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마스크사용이 급등하면서 필터가 비싸졌다고한듯..\n원자재가격이 올라서 쉽게 안떨어지는듯..(공감500)"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동아일보 ‘주식-부동산 시장도 北접근 허용… 정부 “당장 어렵다는건 알아”’ 16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동물실험, 바이러스 최대 100배 감소"’ 11만여 회 ▲ 사회 조선비즈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1인당 150만원' 27만여 회 ▲ 생활문화 중앙일보 ‘이틀 내 먹지 않을 고기는 냉동 한 번 녹인 식품은 재냉동 금물’ 16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몰카 아닙니다, 성생활 직접 올리는 '일상 포르노' 인기’ 26만여 회 ▲ IT/과학 조선일보 ‘삼성, 평택에 8조 더..세계 최첨단 복합 반도체 기지 탄생’ 6만여 회 등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1.)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동아일보‘주식-부동산 시장도 北접근 허용… 정부 “당장 어렵다는건 알아”’가 댓글 6천8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역사적으로 세계 어느나라가 적대국에 시장을 개방하냐(공감34)""인권을 말하세요. 인권변호사라면서요. 인민들이 주식거래합니까? 인민들이 부동산거래합니까? 수탈당하고 학대당하고 사는 북한 인민들이 대다수일텐데. 평양 부자들,언제 표적이 될지 몰라 군부에 돈 대주며 사는 부유층, 그들이 돈 더 벌어서 김정은한테 핵만들고 미사일 만들 돈 더 대주라고요?(공감3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6천1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안에서 웃었다, 530호 윤미향 의원의 하루’에 "최순실 사건 때는 거품물던 사람들이 왜 유독 민주당의 부정부패에는 정의를 외치지 않는가. 부정부패도 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하면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것이었나. 그렇다면 할말이 없다.. 내가 진실로 실망스러운 것은 민주당이 그간 외쳐온 정의. 불의를 참지못하는 그러한 언론플레이가 사실은 자기네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던 것이고, 이 나라에 미래와 희망이 정말 있을까 하는 .. 나라에 대한 실망감이 한가득이다.(공감30)""할머님들은 눈물을 흘리고 윤미향은 웃는다. . 기가막힐 노릇이다..(공감26)"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2천2백여 개로 9위에 오른  중앙일보 ‘윤미향 논란에 흔들렸나…文지지율 6주만에 60%대 무너졌다 [리얼미터]’에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윤미향을 감싸고 비호한다면, 지지율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재인 정권의 최후는 비참할 것입니다.(공감3,054)" "6주만에 60%대 무너졌다.....그래서 지지율이 몇프로냐 기더기들아 59.9%다.......이런걸 기사라고 쓰는게 창피하지도 않냐......하여튼 언플질 못해서 죽은 귀신이 있나 ???(공감1,15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냄새난다"던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 고발 당해’가  감성반응 6천7백여 개 중 ‘좋아요’ 6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김어준이 메세지를 던진후에 할머니에대한 총공격이 시작됐지 대깨문들의 교주같은자다 대깨문들은 지들부모가 윤미향 욕하고 할머니 편들면 부모에게도 욕을할것들이야 종교화된 정치집단(공감3,219)" "교통방송인허가 취소해야 한다. 운전중 교통상황알아보려고 다이얼 맞추면 민주당 대변인들 나와서 떠드는통에 운전할 맛이 떨어진다..(공감1,41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동아일보 ‘주식-부동산 시장도 北접근 허용… 정부 “당장 어렵다는건 알아”’가 감성반응 1만8천8백여 개 중 ‘화나요’ 1만8천6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1.)

세계일보 ‘유족들 “정대협, 할머니 안장비도 안 줘… 윤미향 혼자 욕심 챙겨”’기사에 달린 댓글 “윤미향을 즉시 구속 기소하고 전 재산 몰수해야한다..”가 공감7천2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이데일리 ‘대낮에 서울역서 묻지마 폭행당한 30대女…"광대뼈 함몰"’이 공감 7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2위에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일자 기사 중 ▲ ‘주식-부동산 시장도 北접근 허용… 정부 “당장 어렵다는건 알아”’ ▲ ‘안에서 웃었다, 530호 윤미향 의원의 하루’ ▲ ‘ "일본군과 영혼결혼식"…이용수 할머니 2차 가해, 도 넘었다’ ▲ ‘대낮에 서울역서 묻지마 폭행당한 30대女…광대뼈 함몰’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6.1. ~ 2020.6.1.

※ 수집 버즈 : 533,496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6.02.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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