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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기사, 연합뉴스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 53일 만에 최대’
조회수 1위 기사, 연합뉴스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 53일 만에 최대’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5.2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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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5월 28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좋아요 스포츠조선 ‘청년피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광고모델 발탁’
최다 댓글·화나요 조선일보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

28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물류, 센터, 쿠팡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8.)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8.)

29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연합뉴스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연이틀 급증·53일 만에 최대’가 조회수 31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즉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해야 합니다. 79명은 아마 빙산의 일각이고 훨씬 많은 무증상자들이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 빠를 수록 좋다고 봅니다. 아니면 계속 전염을 방치하게 되니 까요. 이제는 노래방 유흥업소 pc방 학원 등 집단 발병한 케이스를 업데이트 해서 영업 제한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은 등교를 제한하고 온라인으로 복귀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안하면 아마 훨씬 오래 사회적 거리두기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정부의 선제적인 대처를 기대합니다.(공감2,964)" "사회적 거리두기로 다시 돌아가기엔 경제가 완전히 죽어버리니 힘들고.. 놔두자니 확산되고 참 어렵다...(공감1,385)" "마스크좀 쓰고 밥먹을때 잡담하지말고 술은 집에가서 마셔라(공감81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6만여 회로 8위에 오른 서울경제 ‘닛산, 한국시장 철수한다’에  "잘가~ 오지마~(공감2,612)""일본도 휘청거리네(공감356)""나이스~~~!! 현대 기아차는 10년전에 일본에서 철수했다. 한국차 절대 안사는것들 우리도 일본차 절대 사주면 안된다.(공감5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4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뉴스1 ‘'2차 등교' 첫날부터 등교연기 '속출'…다시 불붙는 '연기론'’에 "개학한 나라 만들기위해 학생들을 사지로 내모는 유은혜는 즉각 사퇴하라(공감6,144)""이 시국에 뺀질뺀질 미소 지으며 정신나간 소리를 나불거리는 유은혜와 총리 대통령 모두 자랑질에 미쳤다. 고3이야 대입 때문에 어떨수 없다지만 나머지 애들 개학은 왜 고집하는거냐? 무슨꼴을 보려고. 당장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해라.(공감3,564) ""애들 고생시키지 말고 백신 나올때까지 등교 연기해라 괜히 집단발병 나서 난리 피우지 말고 이 좌파 정권 인간드라(공감1,037)"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 23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고개숙인 마켓컬리 대표 "냉장·냉동상품 드셔도 된다"’ 17만여 회 ▲ 사회 연합뉴스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9명…연이틀 급증·53일 만에 최대’ 31만여 회 ▲ 생활문화 서울경제 ‘닛산, 한국시장 철수한다’ 16만여 회 ▲ 세계 SBS ‘'흑인 사망'에 美 전역 분노…새로운 현장 CCTV 공개’12만여 회 ▲ IT/과학 한겨레 ‘구강청결제는 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도움이 될까’ 3만여 회 등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8.)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8.)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이 댓글 7천3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신미숙 작년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경질됐는데 정대협 출신이었군요. 신미숙 남편 최동진은 범민련 간부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정대협 정의연 전현직 간부들 중에 본인이나 배우자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사람이 여럿 있는데 정대협 정의연의 진짜 정체가 무엇인지도 수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공감33)" "완전히 썩었네. 정의기억연대. 이여자 저여자 모두 돈에 손대었다면 모두 죽는다. 저 먼 남방, 중국까지 끌려간 약소국 처녀들을 짐승보다 못하게 굴렸던 왜놈이나, 이들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성공과 금전적 이익을 취했다면 왜놈보다 백배 극악한 짓이다. 성착취 동영상으로 처벌받은 박사방 넘들보다 더 악랄한 자들이다.(공감3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2천여 개로 9위에 오른 아시아경제 ‘박능후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 69명…'아프면 쉬기' 안지켰다"’에 "일용직이 아프면 쉬기가 가능하냐...(공감6,749)""아파도 쉴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얼마나 현실을 모르면 저딴말을 씨부릴까.(공감3,776)" "쉬면 누가 월급주나요? 정치인 공무원들처럼 따박따박 세금으로 월급 나오는줄아나? ㅋㅋㅋ(공감1,706)"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2천여 개로 10위에 오른 조선일보 ‘윤미향 10일째 '침묵'…이해찬 "굴복말라"’에 "이해찬은 진정한 꼰대네. 이해찬이야말로 노망 든거 아냐? 이게 지금 좌파 우파 문제냐? 30년간 할머니들을 등골 뽑아먹은 악질 시민단체에 대한 심판인데 이게 왜 좌파 우파냐.(공감20)" "국민이 낸 혈세와 기부금으로 운영된 시민단체가 돈을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보여달라는데, 그걸 보여주는게 굴복이랜다 ㅋㅋㅋㅋㅋ 저게 좌파들 수준이다. 쟤들 맨날 공정, 정의 가지고 입 털지? 근데 정작 그 공정과 정의를 위한 칼날이 본인들을 향하면 그게 순식간에 탄압과 공격으로 바뀐다 ㅋㅋㅋㅋ 당장 윤석열 봐라.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할 때 문재인이 뭐랬냐? 청와대고 여당이고 성역없이 수사하라 그랬고, 여당에선 아주 훌륭한 인사라고 칭찬 일생이었다. 근데 그 윤석열이 조국 때려잡자마자 갑자기 검찰의 탄압이라며 찍어누르려고 하잖아 ㅋㅋㅋ(공감1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8.)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8.)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스포츠조선 ‘청년피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광고모델 발탁’이 감성반응 8천2백여 개 중 ‘좋아요’8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임영웅 바른청년과 잘어울릴것 같은 청년피자 왜 피자 통닭 광고는 안찍나 기다리고 있었네요~~앞으론 피자는 청년 피자만 애용할듯 합니다~~임영웅 언제나 응윈할께요 ~(공감1,176)" "대박~!!!!이제 피자는 영웅이 광고 하는 피자로(공감6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8.)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8.)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조선일보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이 감성반응 2만5백여 개 중 ‘화나요’ 2만2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8.)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8.)

조선일보 ‘'월계수 양복점' 커플 조윤희·이동건 3년만에 협의이혼’기사에 달린 댓글 “이런식으로 댓글달게 할거면 연예댓글 왜 폐지했냐 ㅋㅋㅋ...”가 공감 7천2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서울경제 ‘민경욱과 모습 드러낸 제보자 "투표용지 색이 달라 '투표중지' 소리질러"’에 달린 댓글 “공익제보자분 큰일 하셨다. 참관인으로서 본분을 확실히 ..”이 공감 4천5백여 개로 9위에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8.)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8.)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8일자 기사 중 ▲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 ▲ ‘청년피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광고모델 발탁’ ▲ ‘태백 소녀상에 헌이불 씌운 '문자 한통'’ ▲ ‘문정인 “주한미군 감축, 北비핵화 카드 사용 가능”’ ▲ ‘중국엔 "진짜 친구"라더니…홍콩에는 침묵하는 여당’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5.28. ~ 2020.5.28.

※ 수집 버즈 : 423,417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5.29.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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