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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위 기사, 헤럴드경제 ‘임영웅, 영웅시대 열렸다…광고계 블루칩 등극’
좋아요 1위 기사, 헤럴드경제 ‘임영웅, 영웅시대 열렸다…광고계 블루칩 등극’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5.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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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5월 25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조회 국민일보 ‘서울교육청-강서구 유치원생 1명 확진…미술학원 강사 관련’
최다 화나요 조선일보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재주는 내가 넘고, 돈은 그들이’

25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할머니, 이용수, 지원,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5.)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5.)

2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국민일보 < 서울교육청 “강서구 유치원생 1명 확진…미술학원 강사 관련”>이 조회수 18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등교 강행은 중단하라!! 유은혜는 내려와라!!(공감4,129)" "개학은 반대하더니 무슨 유치원생이 미술학원이\n중요하다고 이 시국에 보내냐(공감1,851)" "1학기는 그냥 온라인수업으로\n\n했으면합니다.\n이시기에 개학은 누구라도 아니라고하는데\nㅠㅠㅠㅠ\n세상답답(공감21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16만여 회로 2위에 오른  중앙일보 <임종석 예언했던 진중권, 이번엔 "노무현재단 뭔가 터질 듯">에  "해먹은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안 터지는게 이상한거지. 유촉새는VIK 이철 대표와는 절친이고 7000억 먹튀는 누구? 2015 년 신라젠 항암 기술 설명회엔 유시민, 양정철,김수현, 도종환등이 참석.결론적으로 가장 큰 손해 본것은 친문들, 라임 환매 중단, 디스커버리 장하성 동생 환매 중단, 한두건이 아니지.수십조가 날라간 정권비리,,, 이중 한 두건이 안 터지는게 이상한거지? 윤석열 총장!!! 이제 숨겨진 발톱을 보여 줄 때가 되지 않았나요~ 친문들 줄줄이 깜빵 갈날 멀지 않았다.(공감3,594)" "총선전에 n번방 터져 국민이 공분하자, 오거돈 사건 보도될까 두려워 음모론이 있다며 초치던 이해찬이 다시 노무현재단 관련해 검은 그림자가 보인다며 미리 초쳐서 김빼려 하는것은 정의연재단 비리로 국민적 분노가 폭발할때 노무현재단 비리가 밝혀질 조짐이 보이자 또 미리 예방주사 놓는것? 정권이 검찰 힘 죽이자 진중권 혼자 분투하네..진중권 파이팅!(공감2,66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8만여 회로 8위에 오른 머니투데이 <年300억 번 '보람튜브' 내사하고…허 찔린 국세청>에 "개인계좌로 후원유도해서 탈세하는 마약빨고 패드립치는 실시간방송같지도않은 구걸거지유투버들 싸그리청소좀하자(공감972)" "당연히 성실납세자는 우대하고\n그렇지못한자는 철저히 조사해 추징하고\n처벌해야하는거지(공감650)" "뭘 최상급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ㅋㅋㅋㅋ 국세청장 출신 세무법인 고용하고 세무서의 누군가가 찔러준거 귀띔받고 미리 내버린거지.. 참 신기한 세상이야 . 얘가 짜파게티 끌여먹는걸 봐주고 또 별사탕도 날리고...(공감428)"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임종석 예언했던 진중권, 이번엔 "노무현재단 뭔가 터질 듯">26만여 회  ▲ 경제 머니투데이 <年300억 번 '보람튜브' 내사하고…허 찔린 국세청>18만여 회 ▲ 사회 국민일보 <서울교육청 “강서구 유치원생 1명 확진…미술학원 강사 관련”> 28만여 회 ▲ 생활문화 한겨레 <“보물 527호 김홍도 풍속화첩, 김홍도가 그리지 않았다”>9만여 회 ▲ 세계 MBC< '치킨너겟' 앞에서 울음 터트린 소년>14만여 회 ▲ IT/과학 한겨레 <엑스레이 사진만으로도 ‘코로나19’ 정확한 진단> 6만여 회 등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5.)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5.)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이수진 "현충원서 친일파 묘 파내야" 조성은 "반인륜적 부관참시냐">가 댓글 5천9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친일이 맞으면 파묘 해야하지. 현충원에 친일이 묻혀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네... 시국 관계없이 중요하다. 생각함. 모르면 몰랐지 알고서 그냥 넘어가면 안되지..(공감17)" "응원합니다. 당연히 국립묘지를 본연의 사용 취지에 맞도록 정화시키는게 맞지요.(공감16)" "정의연이나 똑바로 하라. 시선돌리기 말고(공감1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2천4백여 개로 9위에 오른 아시아경제 <'신라면' 떠오르는데 '진라면' 산다>에  "그런데 진라면이 엄청 저렴하게 판매하는 면도 있음...신라면의 반가격에 가깝게 세일하니(공감5,170)" "기업 이미지가 천지차이잖아... 나도 진라면 갓뚜기(공감4,870)" "갓뚜기 10년간 라면가격 동결. 상속세 1600억 완납.4000명 전후의 심장병 어린이 병원비. 후원. 99프로 전후의 직원 정규직화(공감80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5.)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5.)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헤럴드경제 <‘히어로’ 임영웅, ‘영웅시대’ 열렸다…광고계 블루칩 등극>이 감성반응 7천4백여 개 중 ‘좋아요’7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전국의 아들 임영웅 이라는 숨은 보석을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 성실하고 바른 인성에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임영웅 언제나 응원합니다 광고주분들도 임영웅 얼른 섭외하세요 사랑해요 임영웅(공감526)" "지금은 영웅시대!임영웅 광고 많이 찍고 꽃길 걸으세요. 소주광고 맥주광고 치킨광고도..많이많이 이용할께요. 임영웅 사랑해요^^(공감30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5.)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5.)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조선일보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재주는 내가 넘고, 돈은 그들이">에 감성반응1만1천여 개 중 ‘화나요’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재밌는건 저런 정의연을 지지하는 대깨문들은 좌파세력들을 위해 지들 인생 낭비해가며 반미 반일 시위를 하는데 그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자들의 자녀들은 죄다 미국 일본으로 호화유학을가서 공부하고 놀고 한다는거지 그래도 대깨문들이 느끼지못하고 맹목적인걸보면 지능에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다고 보여짐(공감1,185)" "정의연과 윤미향은 할머니들을 대표 자격도 없다고 했다...윤미향은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 인척 한다고 했다 위안부 할머니 증언도 하나 안받았네 할머니는 용서한 적 없다고 하셨다!!! 그저 돈벌이 수단이었다 기자회견도 나오지 않았다 이런 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원을 하나.. 진짜 파렴치하다 민주당 윤미향 단죄하고 감옥에 보내야 한다 할머니는 진정한 위안부 운동으로 나아가자고 하셨다 토착왜구는 정의연과 윤미향이었다!!(공감6,23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5.)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5.)

조선일보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재주는 내가 넘고, 돈은 그들이"> 기사에 달린 댓글 <재밌는건 저런 정의연을 지지하는 대깨문들은 좌파세력들을..>이 공감 1만1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최다 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5.)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5.)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5일자 기사 중 ▲ <이용수 할머니 "30년간 재주는 내가 넘고, 돈은 그들이"> ▲ <“돌아왔습니다. 형님들” BJ철구 복귀 방송에 37만명 몰렸다> ▲ <한남동 이재용 집앞, 지글지글 삼겹살 폭식투쟁 그들은 누구> ▲ <곽상도 "윤미향과 남편, 그리고 부친까지 다 현금으로 집 샀다> ▲ <'임영웅 효과' 이 정도?..."G4렉스턴 판매 53%↑">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5.25. ~ 2020.5.25.

※ 수집 버즈 : 622,692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5.26.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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