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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 조선일보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 조선일보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5.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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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5월 2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좋아요, 더팩트 '민경욱, follow the party..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 해커 개입'

21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지원, 확진, 출시, 상승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1.)

2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가  조회수 36만 여 건으로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최다 댓글·최다 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거 사실이면 저거 고정간첩이란 뜻이야? 무죄받았다며? 간첩하나 제대로 기소유지 못해서 무죄를 만들어 보상도 해줘? 검찰 일 제대로 못하냐? 국정원은 뭐하냐? 이젠 간첩은 안잡냐? 인권이 범죄자랑 간첩인권지켜주는 목적이냐? 그냥 할머니들 이용해서 사리사욕챙기는 사기꾼정도로 예상했는데. 블록버스트급으로 치닫네? 뭐야 이 대단한 반전은. 시민단체로 위장한 고정간첩놈들이 그만큼 있어왔다고 카더라는 노인네들 망상인줄 알았는데 전혀 틀린말은 아니었나보네? 조선일보기사라서 가짜뉴스라 우길거냐? 증거같이 나왔잖아. 진영을 떠나 깊이 파보자(공감6,382)" "할머니들 돈만 떼어먹은것이 아니고 간첩질까지 했네! 이런사람에게 간첩죄를 무죄로 재 판결한 사법부도 빨갱이 아냐?(공감2,767)" "완전 간첩인데. 일부 무죄판결해주고 보상금 3억이나 준 판새는 누구냐 ? 국정원은 밥벌레냐 ? 뭐하냐? 국민성금으로 간첩활동 자금과 개인 재산축적으로 탕진했냐 ? 625순국 열사들 께서 통탄할일이다. 이래서 보안법폐지 주장하고. 국정원을 와해시켰구나.ㅡ 나라꼴 창피하다.(공감2,43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4만여 회로 2위에 오른 국민일보 <“‘전주 짱’ 최신종의 연쇄살인? 솔직히 놀랍지 않았다>에 "강간했는데 집행유예??? 판사가 제정신인가(공감8,061)" "강간범을 집행유예로 풀어줘서 간접적으로 두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 판사는 반드시 천벌을 받겠죠?(공감4,804)"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게\n아니고\n그 인성 어디안감..\n그러니 살인,성범죄\n 범죄자들에게는\n제발 단 한버의\n기회도 주지말고\n평생 사회에서 격리시켜주길..제발(공감1,56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3만여 회로 6위에 오른 연합뉴스 <대구서 등교수업 하루만에 코로나19 양성…학교폐쇄>에 "의협에선 개학 늦춰야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멍청한 유은혜가 강행시키고 나온 결과다(공감3,762)" "걱정스러운것은... 바이러스 대책 뿐만아니라, 그렇게 확진된 아이가 완치후 학교생활로 돌아왔을 때, 감염병과 관련해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분명히 있을 것이다(공감2,184)"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36만여 회 ▲ 경제 MBC <21년 만에 공인인증서 '폐지'…앞으로 어떻게?>10만여 회 ▲ 사회 국민일보 <“‘전주 짱’ 최신종의 연쇄살인? 솔직히 놀랍지 않았다”> 34만여 회 ▲ 생활문화 중앙일보 <간송재단 “상속세 때문에…” 30억대 신라불상 2점 경매>20만여 회 ▲ 세계 뉴스1 <미시간주 댐 붕괴 여파로 다우 화학공장 침수 위기> 12만여 회 ▲ IT/과학 조선일보<"쥐에서 코로나 항체생성" 美 주가 끌어올린 이노비오 대표는 한국인> 4만4천여 회 등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1.)​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윤미향 부부 비호 나선 김어준 "돈 먹히자 간첩몰이 시작"> 댓글 3천8백여 개로 3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간첩몰이가 아니라 종북 노래 부른거 맞잖아 김어준 니가 두둔할수록 윤미향 일가가 한 만행만 드러날 뿐이야 윤미향 두둔하기 전에 위안부 할머니들이나 감싸봐라 ..후안무치하네 윤미향의 만행과 정의연의 실체는 하나도 말안하네 민주당과 김어준은(공감3,440)" "극성 유튜버나 할 법한 편향된 방송을 하는 자가 몇 년째 라디오 프로를 꿰차고 있는게 정상인가?(공감3,43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3천8백여 개로 4위에 오른 국민일보 <문 대통령 지지도 62.6%…윤미향 사태에도 고공행진>에 "# 게임이 끝난 것 같습니다. 민경욱 의원이 오늘 415 총선에 입력된 2진 데이터에서 숨겨진 코드를 확인하여 공개하였는데요, 코드를 아스키 코드로 변환하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도출됩니다. ? \"FOLLOW THE PARTY\" \"4.15총선\"에 참여한 중국 프로그래머의 이스터 에그, 중국 공산당의 선거개입 메세지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공감22) " "Follow the party. CIA는 물론이고 세계 정보기관들에다가 어나니머스까지 동참할 것 같은데. 문대통령 이젠 어쩌시렵니까?ㅠ 전세계 교과서에 영원히 기록될...ㅠ follow the party(공감2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더팩트<'follow the party' 민경욱 "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 해커 개입">에 감성반응 1만3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건 정말 소름돋는 사건이다. 선거부정을 부정하기엔 너무나 드러난게 많다. 아직도 부정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이큐를 의심하거나 정체성을 의심해야 할듯... 이런데도 미통당이 가만히 있다는게 너무나 수상하다. 미통당에 간첩이라도 있는거냐? 사탄파가 조작선거에도 가담한거냐??빨리 수사해라! 더 늦기전에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공감52)"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윤리와 상식의 문제다.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게 아닌데 증명하지 않고 지나치겠다는 것은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그게 개돼지로 가는 지름길이지. 직접적이고 가장 강력한 민의 표출이 선거인데...이렇게 근거를 대며 의심하는데도 무시하고 가는 것은 내 권리를 포기하란 것과 같다(공감5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조선일보 <조민 고1때 모습이라며, 술마시는 사진 낸 변호인>에 감성반응 9천2백여 개 중 ‘화나요’ 9천여 개로 5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정경심! 당신은 거짓말이 일상인 리플리 증후군 환자다.정경심이 증거 인멸차 경북 영주 동양대 연구실에서 컴퓨터를 가지고 나오는 모습이 눈에 선한다. 의전원 학점 1,14의 역대급실력으로 전무후무한 6연속 장학금받으며 지금도 의전원에 다니는 자는 전 세계에 딱 1명있다.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를 가족 전체가 말아 먹은 조국 딸 조민! KIST 인턴때 3일 동안 잠만 자더니 공주대에선 홍조식물에 물 주면서 논문 초록에 제 3저자로 나선자다.이자의 엄마 정경심! 깜빵생활 미항이랑 옆방에서 같이 평생 하거라~(공감8,684)" "윤미향하고 조국 누가더 쓰레기인지 해보는건가? 둘다 입만열면 구라구나.(공감5,98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1.)

한국경제TV <스쿨존서 차에 치인 2세 어린이 사망.."민식이법 위반">기사에 달린 댓글 <말도 못하는 2살짜리를 도로가에 서 두게한 한심한 부모도 같이 구속해라">가 공감1만3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두살이 왜도로에있었을까요?(공감1710)" "애들 관리 안 한 부모 잘 못이 80%로 본다. 니들 운전 안 해봤냐? SUV에서 2살 짜리 애가 보일거 같음? 이상한 법을 만들어서 사회혼란만 가중시킨다. 제발 정치, 법 집행 감성적으로 하지 마라.(공감 64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1일자 기사 중 ▲ <스쿨존서 차에 치인 2세 어린이 사망.."민식이법 위반"> ▲<민경욱 주장 ‘follow the party’가 뭐길래… 갑론을박> ▲ <"윤미향 남편, '수령님' '장군님' 단어쓰며 北혁명가요 불러"> ▲ <“쉬는 시간 난장판이다” 현직 보건교사가 올린 ‘등교 반대’ 청원>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5.21. ~ 2020.5.21.

※ 수집 버즈 : 568,359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5.22.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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