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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댓글·화나요, 중앙일보 ‘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 원’
최다 댓글·화나요, 중앙일보 ‘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 원’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5.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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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5월 2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조회수 1위 중앙일보 ‘화장실 몇 걸음도 숨차, 에이즈약 등 하루 17알 간 나빠져’
최다 댓글·최다 화나요 1위 중앙일보 ‘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 원’
최다 좋아요 1위 머니S ‘임영웅, 내가 지켜줄게요 영상 풀버전 21일 공개’

20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등교, 국회, 의장, 지원, 윤미향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0.)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5.20.)

2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화장실 몇 걸음도 숨차, 에이즈약 등 하루 17알 간 나빠져”> 조회수 36만 여 건으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ㅠㅠ 무증상 무증상 하도 얘기하니까 가벼워 보이는 걸까요. 이렇게 힘들고 무서운 질병인데요.. 초기 중국 병원 영상을 보며 두려웠던 것이 생각 납니다. 제발 병상수 모자랄 만큼 퍼지지 않게 서로 답답해도 마스크 꼭 써요. 제 아이는 코로나 터지고 학원은 커녕 친구도 안만나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중학생인데 잘참아 줬어요. 그런데 학교 보내려니 두렵습니다. 기저질환이 있기도해서 더 무섭네요. ㅠㅠ(공감2,705)" "부모로 평생 세금 내며 해온 사업을 상속 받았다 그런데 받자마자 20억을 무슨 수로 내는가..\n상속 받은 가업을 잇지못하고 남한테 팔아야만 하는 강도같은 상속세법은 이제 고쳐져야 함(공감2,430)""진짜 요즘 엘레베이터든 어디든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사람ㅊ보면 때리고싶다(공감735)"

누리꾼들은 조회수 28만7백여 회로 3위에 오른 아시아경제<'PD수첩' 나눔의집 후원금 사용처 의혹…유재석 측 "안타깝다"> 에 "나눔의집이 아니라 공갈협박 갈취의 집이네요 대한민국 양의탈을 쓴 이리들 자꾸봐주면 큰일 납니다 코로나 19처럼 끝까지 추적하여 박멸해야합니다. 박멸합시다. 양의 탈을쓴 늑대들을!!(공감3,008) ""조계종으로 몰아가며 \"이 바닥이 원래 다 그래..\"라는 흙탕물로 몰아가기 전략이네.....ㅋㅋㅋ 교묘한 윤미향 사수 작전인가요...???(공감1,96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8만1백여 회로 4위에 오른 연합뉴스 <등교 첫날 고3 2명 확진…인천 5개구 66개교 고3 전원 귀가 조치>에 "늦지 않았다 학"아니 ㄱㅋㅋ 개학해서 감염된게 아니잖아 기사보면 개학해서 학교에서 걸린줄알겠네 ㄱㅋㅋㅋㄱ"생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온라인으로 다시 돌려라..(공감3,753)" "아니 ㄱㅋㅋ 개학해서 감염된게 아니잖아 기사보면 개학해서 학교에서 걸린줄알겠네 ㄱㅋㅋㅋㄱ(공감1,460)"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원> 20만여 회 ▲ 경제 이데일리 <"당첨되면 5억 번다"…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오늘 청약> 18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화장실 몇 걸음도 숨차, 에이즈약 등 하루 17알 간 나빠져”>3 6만여 회 ▲ 생활문화 조선일보 <윤미향 해명에 '판' 깔아준 親與 방송들… 지상파도 합세>9만3천여 회 ▲ 세계 국민일보 <이탈리아, 봉쇄완화 하루 만에 확진자 폭증…전날보다 2배↑> 22만여 회 ▲ IT/과학 한겨레<‘천송이 코트’ 논란 6년만에…오늘 공인인증서 가고 사설인증 시대 열린다> 8만8천여 회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0.)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5.20.)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원> 이 댓글 4천6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감성반응 1만3천5백 개 중 ‘화나요’ 1만3천여개로 최다 ‘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수요집회에 처음으로 모금통을 갖다 놓은 사람이 윤미향이다. 심부름하던 간사였는데 정대협 주도권을 잡은 뒤부터 수요집회가 모금회로 변질 되었다.위안부운동 대모인 김문숙 부산 정대협 회장은 윤미향이 대표가 된 이후 정대협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 할머니를 앞세워 돈벌이하는 단체가 돼 버렸다고 개탄 할 정도~~ 2016년부터 4년 동안 49억여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그러나 정작 피해자 지원사업에 지출한 것은 9억여원 정도다. 나머지 40억여원의 행방은??? 검찰은 윤미향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당선증 회수하라!!!(공감7,847)"  "부부의 연소득이 5천만인데 어케 현금3억을 예금할수 있지 이거 개인계좌로 기부금을 받아 본인통장속으로 집어넣은게 확실하다 진짜 대한민국 역사상 쵝오의 사기꾼이구만 얼릉 저 토착왜구 윤미향 구속시키고 전재산환수해 위안부할머니들에게 돌려주라 !!!!(공감4,236)" "윤미향 입장에서 할머니들이 로또였다..땡잡아서 돈과 권력 자신과 자신의 가족 재력 상승... 지금은 할머니를 숙주로 국회의원까지...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챙기네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에 한 말이다. 반미를 외치며 지 딸을 UCLA 음대에 1년에 1억원 짜리 유학을 보냈고 5년간 고작 소득세 643만원을 냈는가. 이래도 이해찬은 사안이 엄중하지 않다고 하나..한통속 이냐(공감3,918)"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4천1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윤미향, 이용수 할머니 만나 무릎 꿇고 눈물 흘렸다>에 "악어의 눈물 가식의 눈물 위선의 눈물 거짓의 눈물 이때까지 도둑질한 나라세금 기부금 철저히 환수하고 조사받고 정의연과 연대단체들 해산및 조사받아라 여성단체 여가부 관련자들도 조사하라(공감23)" "그런다고 용서가 되는건 아니지ㆍ횡령이란 죄를 졌으면 벌을 받아야죠 돈을 빨리 제자리에 갖다 주어야지(공감1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5.20.)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머니S <임영웅, '내가 지켜줄게요' 영상 풀버전 21일 공개>가 감성반응 5천1백여 개 중 ‘좋아요’ 5천5십여 개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오잉 정수기 광고에 피아노 등장 실화인가요 ㄷㄷ 역시 대세 임영웅 믿고 보는 광고 모델 ㅊㅋㅊㅋ(공감376)" "너무 기대됩니다 임영웅 피아노치는모습이라,,, 대박 컨셉입니다,, 이제 임영웅 이 물맛도 지켜주는군요(공감232)"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0.)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0.)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중 조선일보<정의연, 우간다 '김복동 센터' 수상한 모금>이 감성반응 1만6백여 개중 ‘화나요’만4백여 개로 2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정의연은 오늘까지 15차려 사과를 했지만 변명과 거짓 일뿐~ 정말 얼마나 횡령한것인가. 박물관 후원금부터 , 다른 22억 7천만원의 기부금 수익 누락, 각종 기재오류등 상속·증여세를 탈루. 의도적인 분식회계를했다. 윤미향과 정의연의 위선과 적폐가 점입가경이다.피해 할머니들이 제기한 정의연 의혹을 명백히 밝히는 것도 ‘정의’다. 진실엔 성역이 있을 수 없다. 즉각 서부지검은 윤미향 구속기소와 정의연을 해체하라, 김복동 할머니의 영혼을 윤미향 구속으로 편히 잠들게 해드리자!(공감8,071) " "할머니들 생계가 다들 어려우시단다...나눔의 집에서는 할머니 학대하고 60억 후원금 하나도 안써..벽시계 사달라는 소박한 부탁마저 외면..심미자 할머니는 대지의 눈 피해자 명단에서 제거하고..결국 자신들의 돈줄 노예만 사람으로 대우했네..심지어 할머니들 돌아가시면 호텔식 요양원 운영계획 까지...생전에는 앵벌이. 이제는 돌아가신 분 까지 이용..(공감5,679)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0.)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5.20.)

국민일보 <유재석 측 “나눔의 집 기부, 다른 곳에 쓰인 줄은…”>기사에 달린 댓글 <진짜 위안부 할머님 등쳐먹는 것들은 천벌을 받을 거다..>이 공감1만2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공감 5천9백여 개로 5위에 오른 중앙일보 <곽예남 할머니 유족 "여당측서 찾아와 조용히 있으라 했다">에  달린 댓글 "이해찬과 민주당이 별거 아니라고 넘어가고 윤미향이 이용수 할머니 찾아가서 사죄 눈물 쇼하는 이유가 있었네 총선과도 연관이 있네 오거돈 울산선거 개입 총선개입 거기다 민주당 이규민과 윤미향 정의연의 비리 거기서 희생된 건 불쌍한 할머니들 뿐 피와 돈 눈물 다 뺏겻네 진정 친일파는 민주당 윤미향이다(공감 5,964)" "윤미향과 민주당의 악행이 드러났다 곽예남 할머니 장례비 5만원 주고 유족들을 탄압하면서 권력으로 입막음 시키려 했구나 명백한 선거개입이다 정의연과 윤미향은 할머니들 착취해서 돈 모으더니 이제는 인격 마저 말살 하려 했다 검찰은 즉각 극형으로 다스려라(공감2,402)"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5.20.)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0일자 기사 중 ▲ <적금 깨 2억집 샀다던 윤미향, 국민은행 계좌에 3억2000만원> ▲ <정의연, 우간다 '김복동 센터' 수상한 모금> ▲ <윤미향 해명에 '판' 깔아준 親與 방송들… 지상파도 합세> ▲ <"윤미향, 이용수 할머니 만나 무릎 꿇고 눈물 흘렸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5.20. ~ 2020.5.20.

※ 수집 버즈 : 547,160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5.21.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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