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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인기검색어 순위, 아이폰SE> 갤럭시S10> 아이폰11> 아이폰SE2...
중고폰 인기검색어 순위, 아이폰SE> 갤럭시S10> 아이폰11> 아이폰SE2...
  • 류지호 기자
  • 승인 2020.05.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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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N] 5월 15일 기준 중고폰시세, 갤럭시 S10+, S10 1만원↑
아이폰XS Max 2만원↓, 아이폰 XS 1만원 ↓

네이버 트렌드 기준으로 지난 1개월 간 중고폰 인기검색어는 아이폰SE, 갤럭시S10, 아이폰11, 아이폰se2, 아이폰xs, 삼성폴더폰, 노트9, 갤럭시a50 순으로 나타났다. 15일 기준 지난 1주간은 삼성중고폰과 아이폰중고폰 모두 비슷한 가격변화를 보였다. A급 기준으로 지난 1주도 2주전과 같이 중고폰시도 매우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중고폰 시세(리폰 제공)
그림=중고폰 시세(리폰 제공)

중고폰 전문거래업체인 리폰 담당자는 '최근 아이폰의 경우 SE2 판매, 갤럭시의 경우 S20 프로모션 강화가 있었지만 중고폰 가격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3월~4월 가격 하락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삼성 중고폰은 2모델에서 가격이 오르고 2모델에서 가격은 내렸다. 고가 모델인 갤럭시 S10+과 S10은 1만원 오른 반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고가 모델인 노트10+(2만원↓)과 노트10(1만원↓)은 떨어졌다. 2019년 8월에 약150만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노트10+의 현재 중고가격 은 60만원으로 출시가격의 약40%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11월 기준으로 중고가격은 70만원으로 약 6개월 동안 10만원 하락했다. 

표=삼성 갤럭시 주요모델 중고폰 시세(리폰 제공)
표=삼성 갤럭시 주요모델 중고폰 시세(리폰 제공)

아이폰 중고폰 가격도 2개 모델은 오르고 2개 모델은 내렸다. 고가 모델인 아이폰 11 시리즈는 가격변화가 없으나 아이폰XS Max, 아이폰 XS가 각각 2만원, 1만원 하락했으며 저가 모델인 아이폰 6S, 6+는 5천원 올랐다. 저가 모델은 보통 최저 수준으로 가격이 내린 후에는 가격 변화가 거의 없거나 조금씩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금주에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표=아이폰 주요모델 중고폰 시세(리폰 제ㅇ)
표=아이폰 주요모델 중고폰 시세(리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