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안철수의 분노, 정부·여당은 후안무치’... 댓글·좋아요 1위 기사

[브리핑N] 3월 3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최다 조회 한국일보 ‘4월6일 고교부터 온라인 개학할 듯’
최다 화나요 조선일보 ‘文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
2020-03-31 07:32:22

30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로 확진·지원·코로나·재난·지원금·총선·지급·소득·수업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발표로 지원금·소득 등의 관련 키워드가 새롭게 나타났다.

그림=네이버 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3.30.)
그림=네이버 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3.30.)

3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뉴스 TOP10에는 한국일보 <[단독] 4월 6일 고3 또는 고교부터 ‘온라인 개학’ 할 듯>이 86만7천여회 조회되어 1위에 랭크됐다. 해당기사에는 “100년 막자는것도 아니고 대유행 끝날때까지만 다른 나라처럼 출입국 막자고 의협부터 국민들까지 요청하는데 ... (공감 13,384)” “진짜 한달 넘게 방구석에 있다 개학이고 지랄이고 해외입국자나 막아라 자국민은 뇌가 죽어간다... (공감 7,903)” “2달째 집에서 안나가는 학생인데요 한강공원 뉴스 기사나 피씨방보면 나만 이러고있는다고 해결되나 싶고요... (공감 4,771)” 등의 댓글이 달렸다.

섹션별로는 ▲경제 중앙일보 <[Q&A]나도 100만원 받을수 있나···'복지로' 사이트서 확인 가능> 52만2천여회 ▲사회 오마이뉴스 <"고등학교부터 온라인 개학... 데이터 비용은 무료"> 45만1천여회 ▲생활/문화 국민일보 <대구 토박이의 빨아쓰는 보호복, 유럽서 관심 쏟아졌다> 15만3천여회 ▲세계 KBS <독일 헤센주 재무장관 숨진채 발견…“코로나19 걱정 많았다”> 21만9천여회로 각각 1위에 랭크됐다.

사회섹션에서 45만1천여회가 조회되어 1위에 랭크된 오마이뉴스 <"고등학교부터 온라인 개학... 데이터 비용은 무료">에는 “... 인문계는 온라인 개학을 한다고 해도 수업이 가능 하지만 특목고 실업계는 어떻게 수업을 실습을 해야 하는데 기사들 보면 인문계 학생만 신경 쓰는거 같아서 ... (공감 5,047)” “어차피 공부 안하는 애들은 교실에 앉아서도 안한다. 일단은 분리가 답인듯. 확진자 나와서 폐쇄하는 것 보다는 인터넷이라도 해라. (공감 2,060)” “공식발표까지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세심하게 신경 많이 썼네요 이래도 저래도 욕은 할 거잖아요 사람들은 (공감 1,851)” 등의 댓글이 달렸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3.30.)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3.30.)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에는 매일경제 <안철수의 분노 "사망자 메르스때 4배…자화자찬 정부·여당은 후안무치">에 9천8백여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1위에 랭크됐다. 누리꾼들은 “안철수 말 잘하네. 이게 맞지. 현재 코로나 사태는 끝나지도 않았고 세계적으로 확산중인데 정부는 그저 자화자찬하기 바쁨... (공감 44)” “사망자 158명 나왔고 앞으로도 더 나올 겁니다..이런 상황에 웃으면서 자와자찬 하는것이 옳은 태도 입니까?? ... (공감 43)” “가장 화나는것은 코로나로 인해 불쌍하게 사망하신분께 단한번도 위로에 말을 하지 않다는것... (공감 42)” 등의 댓글에 공감을 나타냈다.

▲아시아경제 <"대통령에 코로나 옮길수도" 강병규, '천안함 유족' 할머니 형사처벌 주장 논란> ▲조선일보 <확진자 확 줄어보이게… 靑 코로나 그래프 왜곡> ▲국민일보 <“기절한 중학생 딸 바닥에 질질끌고…” 피해자 엄마의 절규> 등이 3, 6, 9위에 랭크됐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3.3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3.30.)

‘좋아요’ 많은 기사 TOP5에는 매일경제 <안철수의 분노 "사망자 메르스때 4배…자화자찬 정부·여당은 후안무치">가 3만2천여개의 감성반응 중 2만9천여개의 ‘좋아요’로 1위에 랭크됐다.

2위에 랭크된 조선일보 <'靑 선거개입 판도라 상자' 숨진 수사관 아이폰 암호 풀었다>에는 “재O 지리고 있을듯 (공감 5,693)” “문재O, 림종석, 조수프, 추녀.. 모두 몸둘바를 몰라합니다... (공감 4,163)” “검찰 멋지다 파이팅 드뎌 진실이 드러나겠네요 선거개입의혹 (공감 2,758)” 등의 댓글이 달렸다.

표=‘좋아요’ 많은 기사 TOP5(2020.3.30.)
표=‘좋아요’ 많은 기사 TOP5(2020.3.30.)

‘화나요’가 가장 많은 기사 TOP5에는 조선일보 <서해 수호의 날… 文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가 2만8천여개의 감성반응 중 2만7천여개의 ‘화나요’로 1위에 랭크됐다. 누리꾼들은 “... 정치를 위한 천안함 용사들 앞에서 고개을 숙이지 마라!!! 10년만에 처음으로 찾았던 천안함용사들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그들을 진심으로 추모하라!!! (공감 16,743)” “국가보훈처: 모르는일...진짜 무책임한 발언이다.. 모르면 그만인건가.. (공감 13,126)” “혹시 문재인이랑 그 옆에 좀 뚱뚱하셔서 숨쉬기 힘들어 하시는 분 표정 보신분 있나요? (공감 8,808)” 등의 댓글이 달렸다.

5위에 랭크된 국민일보 <“기절한 중학생 딸 바닥에 질질끌고…” 피해자 엄마의 절규>에는 “법이 관대하니 이런 강력범죄가 판을치고 다니는구나. 소년법 청소년법 모두 폐기처분하고 죄질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해라. (공감 16,298)” “성범죄에 한해서는 소년보호처분 제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성폭행을 했다면 이건 이미 정상적인 미성년 사람으로 볼수 없을 것 같은데... (공감 8,467)” “신상공개해라 부모까지도 (공감 5,823)” 등의 댓글이 달렸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3.30.)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3.30.)

공감 많은 댓글 TOP10에는 아시아경제 <"대통령에 코로나 옮길수도" 강병규, '천안함 유족' 할머니 형사처벌 주장 논란>에 달린 댓글 “저 할머니의 자식이 있기에 문재인이 저자리에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가 강병규...”이 2만2천여개의 공감을 얻어 1위에 랭크됐다. 해당기사에는 “ㅋㅋ또라이불변의 법칙을 강병규가 보여주는구나. 저 할머니가 저길 가고싶어갔니? 아들제사날이다.정신차려라. (공감 13,345)” “강병규가 제정신은 아닌게 맞네. 조국 면죄부 집회 참석하는 꼴이 그렇고, (공감 8,898)” 등의 댓글이 함께 달렸다. 조선일보 <서해 수호의 날… 文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에 달린 댓글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2020.3.3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2020.3.30.)

분석결과 네이버에 인링크된 30일자 기사 중에서 누리꾼들은 ▲안철수 정부ㆍ여당 비판 발언 ▲전 야구선수 강병규의 천안함 유족 관련 발언 ▲초중고 개학일자 ▲서해수호의 날 문대통령 조화에 밀려난 참전용사 조화 ▲강남구 코로나19확진 유학생 모녀 ▲중학생 집단 성폭행 ▲숨진 수사관 아이폰 잠금 해제 등에 집중적인 댓글과 함께 공감을 나타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3.30 ~ 2020.3.30ㆍ

※ 수집 버즈 : 627,833건(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본 기사 제공된 [표]의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네이버의 최종적인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분석시점 2020.03.31. 0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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