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리포트 분석-2022년8월> ④ 김회재 애널리스트 목표가 오차율 ‘꼴찌’
<증권리포트 분석-2022년8월> ④ 김회재 애널리스트 목표가 오차율 ‘꼴찌’
  • 신진호 기자
  • 승인 2023.03.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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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 오차율도 65% 넘어 
지난해 8월 5개 이상 증권사가 매수 추천한 107종목 가운데 대신증권 김회재 애널리스트가 매수 추천한 콘텐트리중앙과의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가 추천한 심텍이 목표가 오차율 최하위권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 을지로 대신증권 사옥 전경.

지난해 8월 5개 이상 증권사가 매수 추천한 107종목 가운데 대신증권 김회재 애널리스트가 매수 추천한 콘텐트리중앙의 목표가 오차율이 65.92%로 꼴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텍을 추천한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65.77%에 달했다. 

16일 빅터뉴스 부설 비즈빅테이터연구소(BBD랩)의 ‘2022년 8월 증권사 다수 추천종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7개 증권사에서 5회 이상 다수 추천을 받은 종목은 107개 가운데 최악의 목표가 오차율은 콘텐트리중앙에서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사에서 제시한 목표가 적중률은 6개월 후 종가(2023년 2월28일)와 비교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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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김회재 애널리스트는 11개 증권사가 추천한 콘텐트리중앙의 목표가(7만1000원) 대비 종가(2만4200원) 오차율 65.92%로 꼴찌를 기록했고, 가장 잘 맞춘 KB증권 최용현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1.6%에 달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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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증권사가 매수 추천한 심텍 또한 모든 애널리스트의 오차율이 50%를 넘었다.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가 목표가(8만4000원) 대비 종가(2만8750원) 오차율 65.77%로 꼴찌를 기록했고, 신한금융투자 박형우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2.08%에 달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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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증권사가 추천한 크래프톤의 경우 유안타증권 이창영 애널리스트가 목표가(45만원) 대비 종가(16만9800원) 오차율 62.27%로 꼴찌를 기록했고, 한국투자증권 정호윤·교보증권 김동우·삼성증권 오동환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43.4%에 달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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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증권사가 추천한 한섬의 경우 신영증권 서정연 애널리스트가 목표가(6만원) 대비 종가(9만8000원) 오차율 –55.45%로 꼴찌를 기록했고, 대신증권 유정현 애널리스트와 현대차증권 정혜진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0%가 넘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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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노우호 애널리스트는 8개 증권사가 추천한 SK이노베이션 목표가(36만5000원) 대비 종가(15만100원) 오차율 –58.88%로 꼴찌를 기록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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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증권사가 추천한 대덕전자의 경우 DB금융투자 권성률 애널리스트가 목표가(4만7000원) 대비 종가(2만8050원) 오차율 –55.32%로 꼴찌를 기록했고, 하나증권 김록호·대신증권 박강호·키움증권 김지산·DS투자증권 권태우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0% 이상이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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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증권사가 추천한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목표가(6만2000원) 대비 종가(2만1000원) 오차율 –54.76%로 꼴찌를 기록했고, 신영증권 권덕민·유진투자증권 황성현·신한투자증권 박광래·키움증권 이종형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0% 이상이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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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증권사가 추천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경우 케이프투자증권 김혜미 애널리스트가 목표가(5만원) 대비 종가(2만2450원) 오차율 –55.1%로 꼴찌를 기록했고, DB금융투자 허제나·메리츠증권 하누리·신한금융투자 박현진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0% 이상이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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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증권사가 추천한 CJ대한통운의 경우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린아 애널리스트가 목표가(18만원) 대비 종가(8만1700원) 오차율 –54.611%로 꼴찌를 기록했고, HN투자증권 정연승·흥국증권 이병근·메리츠증권 배기연·신영증권 엄경아 애널리스트의 오차율도 -50%를 넘었다.

그래픽=BBD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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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증권사가 추천한 캬카오의 경우 하나증권 윤예지 애널리스트가 목표가(13만5000원) 대비 종가(6만2400원) 오차율 –53.78%로 꼴찌를 기록했고, 유안타증권 이창영 정연승 애널리스트가 오차율 –51.25%로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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