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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현장을 가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분양
<분양현장을 가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분양
  • 신진호 기자
  • 승인 2022.09.0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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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136㎡ 975가구…6일 1순위 청약 접수

하늘이 시리도록 맑고 푸른 2일 오후 현대건설이 원주시 관설동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건설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포크레인 한 대가 작업을 하고 있었고, 덤프드럭들이 야트막한 언덕을 평탄화하는 작업에서 나온 흙을 분주히 실어 나르는 모습이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가 들어서는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현장. 야트막한 언덕을 평탕화하는 작업을 하느라 포크레인 등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단지는 19번 국도와 접해 있어 강원도 홍천과 충북 체천 등으로 이동하기가 편리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광주~원주고속도로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동으로 조성되며, 분양 물량은 975가구(전용 84㎡ 600가구, 115㎡ 248가구, 136㎡ 127가구)다. 판상형과 타워형을 고루 구성해 선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모든 가구에 현관 창고가 제공되며 커뮤니티 시설에는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과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대형 단지에 걸맞게 조경 설계가 특화된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에서 자동차로 10여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치악예술관.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와 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등 있고, 자동차로 10여분 떨어진 곳에 원주종합운동장과 치악예술관 등이 있어 생활·문화·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에서 자동차로 10여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원주종합운동장.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접수받고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월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주는 비규제지역이라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원주시, 강원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자가 된다. 또한 전용 85㎡ 초과 일반분양분은 추첨제가 적용돼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 가능성이 높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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