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현장을 가다> 미니 신도시급 '트리마제 순천' 분양
<분양현장을 가다> 미니 신도시급 '트리마제 순천' 분양
  • 신진호 기자
  • 승인 2022.05.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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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면적률 50% 넘는 쾌적한 단지…6월2일 1순위 청약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가 전남 순천에 2000가구가 넘는 미니 신도시급 ‘트리마제 순천’을 분양한다. 분양 규모는 1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1314가구와 2단지 지하 3층~지상 26층, 11개동 705가구다. 전용면적은 1단지와 2단지 모두 84~264㎡다. 

2000가구가 넘는 미니 신도시급이 들어서는 ‘트리마제 순천’ 공사 현장.

지난 24일 조계동에 위치한 단지를 찾았을 때 타워크레인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현장사무소로 쓰는 컨테이너 박스가 설치되어 있었고, 시멘트 타설을 위한 펌프가도 보였다.

단지는 17번 국도와 접해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했다.

단지에서 1㎞쯤 떨어진 곳에 조례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산책하기에 좋다. 공원 옆에는 조례호수도서관이 있다. 공원 위쪽으로는 광주지방법원과 왕운초·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공원에서 도로 하나를 건너면 순천 강남여고가 위치하고 있어 교육여건이 좋았다.    

'트리마제 순천' 인근에 위치한 조례호수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공원 옆에는 조례호수도서관이 있다. 

'트리마제 순천'은 생태 면적률이 50%를 넘어 쾌적한 공원형 단지로 설계된다. 단지는 생태연못과 물놀이터, 펫가든 등 특화 조경으로 꾸며지고, 피트니스클럽과 골프연습장, 입주민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조식 라운지(유료), 악기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초대형 스트리트 몰 개념의 초대형 커뮤니티 시스템도 도입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2일 해당지역 1순위, 3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2순위 청약접수는 6월7일이다. 당첨자는 2단지 6월14일, 1단지 6월15일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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