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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소상공인연합회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2.03.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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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이 영업제한 전면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4일 논평에서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등을 통해 지속해서 영업제한 철폐를 촉구해 왔으나 단순히 영업시간 1시간 연장으로 영업제한은 지속되게 됐다"며 "이는 소상공인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역학조사도 안 하고 확진자 외에는 자가격리도 없어지는 등 확진자 관리가 유명무실해진 상황에서 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해서만 영업제한이 강요돼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현재의 거리두기 방역 지침은 지금 상황에서는 무의미한 만큼 즉각 철폐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이 마지막 제한 조치이길 간절히 바라며 대선 이후 대통령 당선인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통을 헤아려 최우선 과제로 영업제한 철폐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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