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월 ‘고래잇 페스타’ 개막

김진수 기자 2025-08-29 09:27:33
이마트가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이마트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저가 할인을 펼쳐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만 8회째 진행하는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정말 ‘필요한 상품’을, 정말 ‘원하는 가격’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려왔다. 이번 9월 고래잇 페스타 역시 ‘가을할인 대작전’이란 컨셉에 맞게 제철 신선식품부터 가공/생활/가전제품 파격 할인, 차별화 신상품 출시까지 다양한 컨셉을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신선식품 ‘최저가 도전’에 나선다. 가을 제철 신선식품인 햇꽃게, 햇사과는 물론 한우, 삼겹살, 계란, 자연산 참다랑어회 등 필수 식재료, 단독상품까지 파격 할인 판매한다. 특히, 샤인머스캣(1.5kg)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만1940원, 파머스픽 하우스 감귤(1.4kg,팩) 9900원에 판매한다.

‘반값 대잔치’도 펼쳐진다. 만두, 두부, 시리얼, 치즈, 포도씨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컵밥, 수입버터, 커피, 냉동피자 등 인기 가공식품부터 세제, 칫솔/치약, 바디워시, 건전지, 하기스 기저귀 등 필수 생활용품까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9월 고래잇페스타의 흥행을 위해 이마트만의 신상품/단독상품도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마트는 레몬 베이스로 만든 ‘등심 탕수육’(550g, 케요네즈 및 양배추 샐러드 동봉)을 행사카드 결제시 6980원에, 안유성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한 단독상품 ‘안유성 광주옥 들기름 메밀면(262g)’을 행사카드 결제시 3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삼성/LG전자 등 대형가전 구매시 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마트가 9월에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큰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을 위한 ‘가격 투자’를 지속 진행, 고객들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9월 고래잇 페스타부터 행사 시작 요일을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금요일부터 차주 목요일까지 행사를 진행했지만, 9월부터는 목요일 시작, 차주 수요일 종료로 변경된다. 이에따라 가장 큰 할인이 펼쳐지는 주말행사가 기존 3일(금∙토∙일)에서 4일(목∙금∙토∙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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