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전달
2025-08-27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이 29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 호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점검은 현장의 안전관리 소홀이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위기의식 속에 발전소 안전사고와 재난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이루어졌다.
이날 김준동 사장은 신인천 발전소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해·위험 상황 발생 시 작업중지권의 적극적 사용 여부 ▲경영진 주도의 ‘KOSPO 기본 바로세우기’ 안전문화 실천 운동 현황 ▲중대재해 대응체계 점검 ▲전력수급 피크 대비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 ▲전력수급 비상상황실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후 이어진 노사 간담회에서 김 사장은 ‘노사 화합이 안전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핵심’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 사장은 "안전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을 최우선으로,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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