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1위, 매일경제 ‘안철수 "文대통령, 국민보다 북한 먼저...분통 터져"’

[브리핑N] 10월 1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조선일보 ‘배현진 "연합뉴스TV·YTN, 열병식 통째로 중계...여기가 북조선이냐”’
2020-10-12 07:59:01

11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북한 열병식 영향으로 ‘열병식’이 등장했다. 그 외 확진, 북한, 코로나19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1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11.)

1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배현진 "연합뉴스TV·YTN, 열병식 통째로 중계...여기가 북조선이냐”’가 조회수 26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국군의날 행사는 북한 자극할까봐 전전긍긍. 북한 열병식을 자신있게 틀어주고 저작권 주고 잘한다. 더불어공산당 꺼져(공감37)" "북한 열병식을 우리가 왜 봐야하나요?\n북한이 이렇게 군 장비가 대단하다고 홍보하는건가?(공감30)" "우리나라 국군의날 행사 열병식은 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적인 북한열병식을 중계하는것은 이 집단들이 북한에서 내려온 집단들이라 생각되어지는구나(공감28)"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5만여 회로 2위에 오른 중앙일보 ‘"고맙다, 감사하다"만 12번에 "면목없다" 자책도...'감성정치' 선보인 김정은’에 "우리 국민을 차디찬 바닷물에 총살하고 화형 시킨것도 모자라 또다시 감성정치로 우리 국민을 기만하려 하느냐. 쇼질 하나는 전세계적으로 역대급이다. 누가 먼저 배웠는지. 울 나라에도 계시다. 우리 국민이 죽어갈때 잠만 쳐 자신분~ 말좀 해봐라!!(공감5,014)" "애들아, 미안하다 고맙다' 의 문재인. 울먹이며 '고맙다 감사하다' 의 김정은. 정서적으로 너무나 닮아서 섬뜩하다. 국민들을 속이는 쇼를 잘하는 것도 비슷하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을 저희들의 정권유지의 수단으로만 보고 이용하는 것이 정말 똑같다. 하루빨리 거짓 쇼의 달인인 두사람이 한반도에서 사라졌으면 한다(공감4,018)" "인민들 개고생시켜 미안하다는 늠이 그렇게 쳐먹어 핵돼지가 되었냐? 문죄인과 한통속(공감1,08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1만여 회로 7위에 오른 연합뉴스 ‘정총리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에 "추석끝난지 2주도안됐는데 좀 빠르지않냐?(공감844)" "소상공인 다죽는다 할땐 언제고, 막상 1단계하니까 또 반대하네 ㅁㅊ.. 이유 불문하고 그냥 정부 욕하려는게 진짜 자유라는거냐(공감757)" "추석 연휴 2주 지나고 결정해도 될것을 또 성급한 판단부터 하네요(공감301)"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배현진 "연합뉴스TV·YTN, 열병식 통째로 중계…여기가 북조선이냐”’ 26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집도 안 보고 계약했는데 복비 내라니 말이 되나요"’ 20만여 회 ▲ 사회 경향신문 ‘정 총리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 21만여 회 ▲ 생활문화 한국경제 ‘4350억 투입 레고랜드 '10년째 준비중'...허허벌판 '나홀로' 개장? [세금 먹는 하마]’ 16만여 회  ▲ 세계 연합뉴스 ‘ 39년전 발견된 시신, 미국 최악 연쇄살인범 피해자 확인’ 12만여 회 ▲ IT/과학 서울신문 ‘“바 형태 스마트폰은 이제 식상해요...10년이면 바뀔 때 됐죠”’ 6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10.1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10.11.)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 배현진 "연합뉴스TV·YTN, 열병식 통째로 중계...여기가 북조선이냐”’가 댓글 4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5백여 개로 6위에 오른 한국경제 ‘"5년도 못 버티겠다"...사표 던진 공무원 '급증'’에 "기간제로 일해봤는데, 말단일수록 사표 던지고 싶을것 같데요. 9급 8급 공무원들, 막무가내 민원인들에게 영혼 털리고, 업무에 짓눌리는데 윗선은 코골며 자고, 점심 뭐 먹을까 심사숙고 하고...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공무원되었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사표를 던질까 싶네요.(공감5,618)" "딸이 2년차 9급 공무원인데 ~~막무가내 민원인들 때문에 늘 힘들다고 하네요.울고 올때가 많아요.공무원들을 알바생들 보다 더 함부로 대하고 상처내는 말 ㆍ영혼까지 털고 처우는 약하고(.월200도? 안돼요)어쩔땐 넘 불쌍해요. 민원인들 제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대하지 말아주세요..저에겐 귀한 딸입니다.(공감3,597)" "옛날에는 공무원이 연금+ 정년보장 2개 메리트였는데,\n지금 신입 공무원들은 연금은 개털(국민연금수준) 이라 정년보장 정도인데ㅋ 연금안깍인 군인이나 준비해라(공감1,2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1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1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매일경제 ‘안철수 "文대통령, 국민보다 북한 먼저...분통 터져"’가 감성표현 6천여 개 중 ‘좋아요’ 5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안철수가 답이다. 왜 지식인들은 입을 닫고있는가. 뭐가두려운가. 화무십일홍이다(공감27)" "안철수를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여기 댓글들보니 지난 대선직전 판박이네. 네이버 뉴스란이 안철수 죽이기 뉴스로 도배됐을때지. ㅎㅎ 그때가 아마 네이버 부사장 윤영찬이가 문캠프에 들어왔고, 드루킹이 활발하게 활동할 때지 아마? 아직도 자발적 대깨문 댓글러들이 좀 보이네? ㅋㅋ(공감25)" "문재인 경제 다 망쳐놓고, 오로지 북한.... 국민이 피격당하고 시신까지 불에 태운 북한 칭송...... 국민들은 통일 같은거 원하지 않습니다(공감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배현진 "연합뉴스TV·YTN, 열병식 통째로 중계...여기가 북조선이냐”’가 감성반응 1만5천여 개 중 ‘화나요’ 1만4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댓글수도 1위에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1.)

JTBC ‘"동성 선배가 7년간 성폭행"...꿈 접은 태권도 유망주’ 기사에 달린 댓글 “선배넘 실명까고 공개해라 구속은 당연하고 협회에서 제명해라”가 공감 9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실명공개 영원히 감옥에 넣어야 한다..체육계 축구쪽이든 어디든 이런 일 조사하면 분명히 나올 것임..최숙현 선수 일도 그렇고 태권도 성폭행도 그렇고 빙산의 일각일거다.. 후배를 괴롭히고 불합리한 범죄를 저지르는게 당연하다는 운동계 관행 모두 없애야 한다..어디까지 썩은 건지 가해자 신상공개 철저히 바람(공감3,491 )" "너무 끔찍하네 피해자는 지옥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가해자라는 인간은 ..그것도 동성 성폭행이라니??? 사형 사켜야 한다.. 하 정말 화나서 말이 안나오네 관장,가해자 관련자 모두 구속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공감2,719 )" "한 아이의 인생을 망쳐놧네(공감1,869 ) 등 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1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1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1일자 기사 중 ▲ ‘"코로나 확진자 나왔으니 한국행 노선 중단하라" 중국 `내로남불` 논란’ ▲ ‘인민걱정에 울컥 김정은, 손목위엔 명품시계 번쩍’ ▲ ‘ “골목 저격 삭제” 메뉴 이름 바꾸고 배달 멈춘 덮죽덮죽’ ▲ '김정은 '괴물 ICBM' 꺼낸 와중에...송영길 "종전선언이 답이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0.11. ~ 2020.10.11.

※ 수집 버즈 : 374,468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0.12.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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