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준의 생생포토]이소미, 내일 KLPGA 통산 2승 도전

강풍 뚫고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라운드 3언더파 단독 선두…이다연 2위로 밀려
2021-04-10 17:05:03
티샷하는 이소미

 

이소미(22·SBI)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10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CC 제주(파72, 6370야드)에서 진행된 2021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 3라운드에서 이소미는 버디 5개,보기 2개를 묶어서 3언더파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다. 이다연(23·메디힐)을 2타 차로 앞섰다. 최종전에서 KLPGA 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

 

이소미가 9번 홀 버디 찬스에서 캐디와 연습을 하고 있다.

 

이소미가 티샷 후 가벼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이소미는 이날 3언더파 최종합계 6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에 나섰다.

 

1번 홀에서 티샷하는 이다연

 

이다연이 야디지북을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3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이다연(24·메디힐)은1타를 잃어 4언더파를 기록, 2위로 한 단계 밀렸다.

 

티샷하는 장하나

 

퍼팅라인 살피는 장하나

장하나(29·BC카드)는 버디 3개, 보기 3개를 쳐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3언더파 단독 3위.

 

이슬기2 가 9번 홀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하고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슬기2(20·SK네트윅스)는 중간 합계 2언더파 214타 단독 4위.

 

조아연의 9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

조아연(21·동부건설)은 중간 합계 1언더파 215타 공동 5위.

 

아이언 샷하는 임은빈

임은빈(24·도휘에드가) 1언더파 215타로 공동 5위.

 

김지영2가 9번 홀에서 시도한 버디 퍼팅이 아쉽게 들어가지 않고 있다.

 

퍼팅라인 살피는 전예성

 

 

티샷하는 정슬기

 

 

아마추어 황유민이 버디 퍼팅에 실패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1번 홀에서 티샷하는 손주희

김지영2(25·SK네트윅스)과 전예성(20·GTG), 정슬기(26·휴온스), 황유민(A), 손주희(25·일화)는 중간 합계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하고 나란히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은퇴 후 7년 만에 복귀한 배경은

KLPGA 투어 은퇴 후 7년 만에 복귀한 배경은(36·세티나인)은 3라운드 까지 13오버파 229타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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