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준의 생생포토]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

이다연, 단독 선두…'슈퍼 루키' 김재희·정지유 컷 탈락
2021-04-09 19:52:36

 

이다연

 

2021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이다연(24·메디힐)이 선두로 나섰다.

이다연은 9일 서귀포시에 롯데스카이힐CC 제주(파72, 6370야드)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샷 이글 1개,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서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번 홀에서 티샷 후 볼을 바라보는 이다연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이다연이 캐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다연은 샷 이글,버디 3개,보기 3개를 묶어서 2언더파를 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 섰다.

 

이소미가 9번 홀에서 아이언으로 홀 컵을 노리고 있다.

 

버디 잡은 이소미의 밝은 표정

이소미(22·SBI)는 3언더파, 중간 합계 141타를 기록,공동 3위로 올라섰다.

 

장하나가 1번 홀에서 티샷 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장하나가 9번 홀에서 롱 버디를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섰던 장하나(29·BC카드)는 1타를 잃어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 공동 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김스텔라가 18번 홀에서 이글 퍼트를 하고 있다.

중간 합계 1언더파를 친 김스텔라(23·신협)는 공동 5위,

 

최혜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버디 5개, 보기 3개,더블보기 1개로 이븐을 친 우승후보 최혜진(22·롯데)은 중간 합계 1언더파로 공동 5위로 남은 라운드에서 역전을 노린다.

 

박현경이 9번 홀에서 손쉬운 버디 찬스에도 어렵게 성공한 후 웃고 있다.

1라운드에서 2위로 경기를 마친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 6오파로, 무너지면서 3오버파 공동 24위

 

박민지(23·NH투자증권)도 3오버파로 공동 24위,

 

김재희가 9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합계 8오버파를 기록,1타 차이로 컷 탈락했다.

 

정지유는 이날 8오버파를 기록했다.합계 11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박보겸이 9번 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

'수퍼루키'로 관심을 모았던 김재희(19·우리금융),정지유(25·하나금융),박보겸(23·하나금융)은 2라운드에 컷 탈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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