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하우스토리 향동’ 5일 견본주택 개관
‘DMC 하우스토리 향동’ 5일 견본주택 개관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1.08.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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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DMC 하우스토리 향동’의 견본주택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하고 오는 5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1블록에 조성되는 ‘DMC 하우스토리 향동’은, 지하 5층 ~ 지상 7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21 ~ 29㎡ 277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1㎡ 20실 ▲28㎡ 6실 ▲29㎡A 56실 ▲29㎡B 195실 등이다. 향동지구는 상암DMC를 비롯, 여의도 ∙ 마곡지구 ∙ 종로 등이 가깝고 자유로 ∙ 제2자유로 ∙ 강변북로 ∙ 내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이 쉽다.

남광토건 측은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4m의 층고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며 "전실 복층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일부 호실은 더블 복층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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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인 2021-08-17 10:55:14
남광토건 DMC하우스토리 향동지구 1668-0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