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위, 한국경제 ‘文 한마디에...사상 초유 '상가 임대료 강제 인하' 현실화 되나’
댓글 1위, 한국경제 ‘文 한마디에...사상 초유 '상가 임대료 강제 인하' 현실화 되나’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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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15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진중권, 文대통령에 “각하, 노후 보장 축하드린다”’
화나요 1위, 서울경제 ‘논란키운 윤미향 '와인 인증샷'.."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제발 탈당해라"’

15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백신, 징계, 대통령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5.) ​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5.) ​

1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한국경제 ‘文 한마디에...사상 초유 '상가 임대료 강제 인하' 현실화 되나’가 댓글 6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임대료가 불공정하면 한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겠죠. 그럼 임대인은 세금 다내는 게 공정한가요? 정부는 세금은 다받아가면서 임대료 불공정만 말하나요? 임대인 세금도 임차인 인하분만큼 인하하세요. 나라가 도둑도 아니고 임차인 표만 신경쓰니. 왜 국민들 전체를 생각안하죠(공감11,899)" "이 나라가 무슨 공산국가가? 지 스스로 제왕적 대통령 지적 해놓고 더 심하게 하네(공감6,383)" "차라리 밥도 이제 배급해서 주고 말잘듣는사람 아파트주고 하세요(공감3,64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8백여 개로 3위에 오른 연합뉴스 ‘문대통령 "朴 국정농단 없었을 것"...'공수처 비판론' 일축’에 "당연히 없었겠지ㅋㅋ 윤석열 한동훈이 수사하던거 공수처로 이관시켜서 무혐의로 끝냈을테니 ㅋㅋ(공감4,703)" "대통령이 뽑는 공수처장인데 국정농단이 퍽이나 없겠다. 이 코로나 시국에 정말 이게 할 짓이냐?(공감4,215)" "박근혜를 적폐와 국정 농단으로 몰아 세우더니 도리어 문죄인정권이 더많은 비리와 적폐로 국정을 농단하고 있는바 문죄인이 또한 퇴임과 동신에 영창으로 가게 될것이다(공감3,4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7백여 개로 10위에 오른 중앙일보 ‘"주량 소주 20병"이라던 조두순, 2잔까지는 마시게 해준다’에 "7년후는 술 쳐마실 수 있고 야간외출도 가능하다는건가요?(공감2,825)" "소주 두잔인지는 어케 아는데 ㅋㅋㅋㅋㅋ 목구멍에 자폭장치를 달아놨어? 간을 잘라내서 제기능을 못하게했어? 나 요즘 웃을일 없는데 판결문좀 읽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코메디가 따로 없네(공감1,969)" "아예못먹게해야지 두잔은 뭐래? 걍 사형시키지 괘니\n나오게해서 날리야(공감89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5.)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5.)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진중권, 文대통령에 “각하, 노후 보장 축하드린다”’가 감성표현 1만3천여 개 중 ‘좋아요’ 1만3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문재앙은 임기끝나면 3평짜리 독방 (깜빵) 에서 나은 여생을 마감할것이다(공감8,382)" "자신과 친문이 그 어떤 죄를 저지르거나 저질렀어도 면책 특권을 주는 공수처도 설치됐고, 경남 거제에 800평짜리 으리으리한 아방궁도 지어놨고, 충성스런 개돼지 문빠들이 널리고 널렸으니 문재앙은 그야말로 만수무강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큰 불행인가(공감5,184)" "지금 당장 깜방으로 보내야할 대한민국 5대거악과 7거지악“ --- [5대거악] 문재인 추미애 조국 윤미향 유시민 & [칠거지악] 이낙연 림종석 김어준 이해찬 김경수 정청래 대깨문 & [나머지 떨거지악] 이인영 양정철 송영길 박범계 최강욱 손혜원 안민석 이성윤 뎅기열정진웅 김제동 공지영 진혜원 고민정 귀걸이 그리고 진짜 똘마니떨거지 김남국+김용민 덤앤더머 개그국개브라더스 !!(공감3,95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5.)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5.)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서울경제 ‘논란키운 윤미향 '와인 인증샷'.."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제발 탈당해라"’가 감성반응 1만3천여 개 중 ‘화나요’ 1만3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탈당해서 꼬리 자르기 할게 아니라 의원직 사퇴가 맞지(공감12,254)" "솔직히.. 조국 사태에서는 중도층도 혼란스러웠으나.. 윤미향에서 확실히 촉발된 느낌이다. 나부터도 확실하게 '아니다'란 느낌이 그때부터 들었으니까. 저런걸 그냥 놔두는 행태 자체가 썩어빠진것이다. 비단 저 사람 뿐이겠나. 겉으론 아닌척 속으론 온갖 시커먼 짓은 다 하는. 이 정부는 다 위선 덩어리로 보인다. 뭘 해도 돌이킬 수 없다.(공감8,198)" "자기 음력 생일이라매? 그래놓고 기부받은 돈으로 자기 생일상을 치뤄?(공감4,1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5.)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5.)

서울경제 ‘논란키운 윤미향 '와인 인증샷'.."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제발 탈당해라"’ 기사에 달린 댓글 “논란키운 윤미향 '와인 인증샷'.."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제발 탈당해라"”가 공감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화나요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5.)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5.)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5일자 기사 중 ▲ ‘건보료 날벼락에 건보공단 몰려간 은퇴자들’ ▲ ‘윤석열 찍어내기, 그 뒤엔 ‘21세기 진학련’ 있다’ ▲ ‘원하는 법 다 이뤄도 與지지율 추락…이해찬 경고가 맞았다’ ▲ ‘윤석열 징계위 일방종결, 반론요구 무시’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15. ~ 2020.12.15.

※ 수집 버즈 : 340,146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16.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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