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1위, 뉴시스 ‘"임영웅·장민호 잡아라"···식음료업계도 '미스터트롯' 열풍’

[브리핑N] 7월 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연합뉴스 ‘'유튜브서 성희롱 발언' 방송인 김민아, 아청법 위반 고발당해’
댓글수 1위, 조선일보 ‘"성범죄자에 대통령 조화라니" 안희정母 조문 행렬에 분노하는 여성들’
화나요 1위, 조선일보 ‘文과 귓속말, 조국과 팔짱... 드러나는 옵티머스 이혁진의 실체’
2020-07-08 07:09:17

7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이낙연, 대표, 시장, 출시, 주택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7)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7)

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연합뉴스 ‘'유튜브서 성희롱 발언' 방송인 김민아, 아청법 위반 고발당해’가 조회수38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반대로 남자 아나운서가 여자중학생한테 이랬다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공감9,733)" "김민아양이 방송의욕이 앞서 저런건 잘 알고 있습니다. 허나 남녀평등 시대니 그 책임 또한 동등해야겠지요. 남자 방송인이 저랬으면 이미 은팔찌 찼습니다. 공정한 판결 기대해봅니다.(공감5,865)" "김민아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는데 대한민국정부 유튜브 관계자가 아직까지 징계가 없다는거에 대단히 분노함 페미정부라서 남자가 성희롱당하는거는 사과문으로 끝나는건가?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남성에대한 역차별때문에 분노하는거야 그만큼 정부가 조금잘못하는 헐뜯을려고 준비하고있었던거지 김민아는 거기에 연루된거고 도대체 정부 유튜브 관리자는 아직까지 징계에 대해서 아무말이없냐?(공감3,17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27만7천여 회로 3위에 오른 연합뉴스 ‘아파트·골프장 일상 곳곳 감염확산..."바이러스 전파력 더 세져"’에  "그냥 포기하자 문씨 입국금지 남은임기 2년동안 절대 안한다 백날 말해봐야 국민들 개.돼지취급(공감1,638)" "정부가 나서서 강한 대책 안 세우시나요?정말 너무하네요.(공감482)" "이 와중에... 마트직원 확진자 나왔는데 접촉자가 4멍인 대전시.. 아파트 엘베 감염 위험한데 동선은 죽어도 공개 안된다는 대전시. 확진자 동선엔 정부지침으로 비공개라는 한줄만 달랑써있는 대전시(공감43)"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7만여 회로 4위에 오른  중앙일보‘최숙현 숙소도 '지옥'···팀닥터 작년까지 근처서 살았다’에 "팀 탁터 안주현이 성추행까지하고, 그래서 최숙현을 자살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했구나 충격적 이다.복숭아 먹고 살졌다고 감독이 술마시면서 폭행하고, 성과급 제대로 받지 못하고 국제대회 출전때마다 사비로 100만원이상 내야했고, 폭력 무서웠지만 그것이 운동선수 세상인줄 알아서 숨도 못 쉬고있었단다. 즉시 감독 김규봉과 안주현 팀닥터, 주장 장윤정, 김도환 선수를 소환 구속수사하라. 꼭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지만 관심 갖는 탁상행정 신물 난다. 특히 대한체육회와 철인 3종 협회 고질적인 병폐의 현실이다.가해자들 강력한 법적용 일벌백계로~(공감2,213)" "안주현 체포소식좀 들어보자 . 이놈이 잡혀 죄수의 딜레마가 시작되야 인간백정 3마리가 치고박고 진실이 나오고 잘못했다고 빌거다 . 모든 상황을 혼자 감당할 안주현이 아니다 . 어서 긴급체포 해라(공감831)" "죽기전에 도와달라는 목소리는 안들림ㅜㅜ죽어야 도와주거나 청원가서 국민들이 일어나야 적극적으로 바뀜...이러니 궁지에 몰리면 사람들이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지ㅜㅜ이런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결했다의 뉴스가 거의 없는것같음ㅜㅜ(공감701)"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한국경제 ‘안희정 '조화 논란'에 노회찬까지 소환...친문·정의당 세게 붙었다’ 21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1인당 평균 19억5621만원, SK바이오팜 임직원 초대박’ 26만여 회 ▲ 사회 연합뉴스 ‘'유튜브서 성희롱 발언' 방송인 김민아, 아청법 위반 고발당해’ 38만여 회 ▲ 생활/문화 SBS ‘ "죽을 맛" 외치던 그 사람, 웃기 시작했다’ 낸다’ 4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이 고요한 산정호수에서... 중국·인도 이번엔 '水上 대결'’ 12만여 회 ▲ IT/과학 연합뉴스 ‘코로나 이겨냈다…삼성전자 아무도 예상못한 깜짝실적’ 17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7.)?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7.)?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 "성범죄자에 대통령 조화라니" 안희정母 조문 행렬에 분노하는 여성들’이 댓글 4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안희정이 죽은 것도 아니고 그의 모친상에 조화 하나 보냈다고 이난리냐 맟 못났다ㅉㅉㅉ\n그렇게 보면 전두환이나 노태우는 반란 수괴 아니냐 왜 지금도 경호해주냐 그돈은 국민이 낸 세금 아니냐\n현직 대통령이 모친상에 조화하나 보냇다고 세금 운운하는 꼬라지와 그걸 뉴스라고 내보는 신문 쪼가리(공감24)" "고인한테 보내는 것이지...그리고 안희정이 범죄자 만든게 여성 단체 아녀~불륜이 무슨 성범죄임? ㅅㅅ끝내고 기분 틀어지면 성범죄냐? 성인지 감수성은 개뿔(공감19)" "조선 이 기레기들..부모가 돌아가셨다잖아. 바람핀것과 부모돌아가신게 무슨 상관이야.(공감17)" "그렇게 위로하고싶음 비공식적으로 사람 한명보내 위로해주던가....대통령 이름걸고 커다란 조화에 이해찬, 이낙연같은 여권인사들까지 총출동이라니....이건 성범죄는 남자세계에서 큰죄도 아니다라는 메세지일 분 아니라 내가 피해자였음 그간 꽃뱀, 불륜소리로 손가락질 받았던것보다 더큰 절망감과 두려움 느꼈을거같다.(공감15)"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6백여 개로5위에 오른 조선일보 ‘ 금수저 위에 통수저? 민주 김홍걸, 강남·마포에 집 3채’에 "김홍걸이 36억이 넘는 돈 뇌물 받아 넘인데 근데 집행유예에 추징금 1억 6천 그리도 2005년 복권. 40살가까이 별다른 직업 없이 공부한답시고 미국에 머물며 백만불 저택에 이휘호가 미국에 오면 렉서스 몰고 픽업 나감.(공감26)""국세청은 김홍걸의원의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불법증여여부를 가려달라 ! 그간 뚜렸한 직업도 없었던걸로 아는데 웬 재산이75억이라니\n이게 웬말이냐 !(공감24)""모두 알다시피 김홍걸이 무슨 돈을 벌었냐. 75억 부동산이라면 실제 가격은 100 억대 일테고 숨겨진 재산은 얼마나 많겠냐. 아들이 홍걸이 하나 뿐이냐. 이것이 너희들이 열광하고 받들어 모셨던 김대중의 실체다.(공감2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뉴시스 ‘"임영웅·장민호 잡아라"···식음료업계도 '미스터트롯' 열풍’이 감성반응 8천2백여 개 중 ‘좋아요’ 8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광고계 블루칩 임영웅 임영웅 하면 깨끗함과 신뢰감을 주는 등 선한 이미지뿐만아니라 실제 그런 가수 임영웅 이기에 소비자들에게 어필되어 구매촉진 효과를 보는것 같네요. 임영웅 임영웅이 광고하는 모든 업체들 대박나세요.(공감898)" "임영웅 믿는 만큼 모든 제품들이 좋아요\n세니타 물맛 좋고\nG4 렉스턴 승차감 디자인 좋고\n청년피자 맛있고\n바리스타 내 취향으로 변했고\n구전녹용 건강에 좋고\n하여튼 임영웅 믿고 구매합니다\n임영웅 그대는 진중한 사람이니깐(공감611)" "임영웅이 대세죠 인성갑 기부천사 반듯하고 인품 선한 영향력이 광곤를함 매출로 이어지게 됩니다\n믿고 사는(공감39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文과 귓속말, 조국과 팔짱... 드러나는 옵티머스 이혁진의 실체’가 감성반응 9천2백여 개 중 ‘화나요’ 9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기사에 "이성윤이에게 공정한 수사는 기대할 수 없다(공감6,509)" "정권유착설 나오는 사모펀드 비리 핵심정리 1) 라임펀드: 무역금융펀드 부실 밝혀졌는데도, 신한은행에서 돌려막기용 CI펀드 추가판매. 라임이 정치권에 로비해서 판매사 움직였는지 의혹 2) 디스커버리 펀드: 장하성 동생 장하원 펀드. 신생펀드 인데도 IBK 기업은행이 판매. 장하성 청와대 근무기간과 일치 3) 옵티머스 펀드: 판매사 NH 투자증권까지 한양대 학연. 옵티머스 이혁진 대표가 임종석 딸 시카고 유학비 지원했다고 암시하는 기사 (선데이저널: H대 동문 정권실세 L씨 딸의 시카고 유학 지원) 임종석 한양대, 딸 시카고예술대 유학(공감3,614)" "이놈 림종석 한양대 1년후배 절친이라는데 좌종들 엮인거 싸그리 까야한다(공감2,552)"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7.)

조선일보 ‘부동산 양도세 최대 80% 추진, 또 세금폭탄 만지는 文정부’에 달린 댓글 "이쯤되면 규제로 집값 잡겠다는게 아니고, 그냥 세금도둑이네. 이정부는 부자와 서민들 모두를 죽이고 있다. 김현미 당장 사퇴하고, 문재앙 탄핵가야 한다."가 공감9천7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기사에 "양도세 80%면 '팔지 말라'는 얘기, 이것저것 온갖 규제를 하는 건 '사지 말라'는 얘기, 보유세를 올리는 건 '가지고 있지도 말라'는 얘기. 도대체 뭐지???? 이 희안한 정부는....ㅋㅋㅋㅋㅋ 문재인이...니 생각하면 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공감5,994)" "앞에선 판사의 망치와 목수의 망치는 똑같은 가치를 가져야 된다면서 뒷에선 강남아파트 쌓아놓고 사다리 걷어차겠다는 거지. 그걸 국민들한테 딱 걸리니까 통합당도 재산공개 하라며 물귀신처럼 발목잡는 거고... 통합당이 부동산으로 돈 벌면 죽인다고 국민 협박한 적 있니? 똘똘한 한 채 정책으로 집값 폭등시킨 게 통합당이니? 통합당이 집 팔라고 한 적 있니? 짐승을 키워놔도 더불어민주당보단 바르고 정직할 듯.(공감3,934)"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7일자 기사 중 ▲ '곽상도 재반격 "내 집값, 文정부가 올려놓고 왜 내게 책임 묻나"' ▲ ‘ 숨진 최숙현 사건에, 임오경 "지금 제일 걱정되는게 가해자"’ ▲ ‘"내집마련 꿈 짓밟혀" 민주당원들 탈당 잇따라’ ▲ ‘"집 1채뿐인데 재산세 229만원↑"…날아든 세금폭탄에 경악’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7.7. ~ 2020.7.7.

※ 수집 버즈 : 571,391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7.08.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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