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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전문지 ‘빅터뉴스’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 선정
빅데이터 분석 전문지 ‘빅터뉴스’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 선정
  • 장준수 기자
  • 승인 2020.01.23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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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전문지 빅터뉴스
2019년 하반기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 선정

빅터뉴스가 2019년 하반기 네이버·카카오 뉴스 검색제휴에 선정됐다.

빅터뉴스는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토대로 각종 사회 이슈를 비롯해 브랜드와 인물 등의 평판과 이슈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보도하는 전문 매체다. 빅터뉴스를 운영하는 빅버즈코리아는 2018년 2월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증명하며 유명세를 탄 ‘워드미터’의 운영사로 워드미터를 비롯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1일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를 공동으로 심사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뉴스검색제휴,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뉴스검색제휴에는 총 411개 매체가 신청해 총 26개 매체가 검색제휴 평가를 통과했다. 이중 네이버·카카오 동시에 검색 제휴된 매체는 빅터뉴스를 비롯해 17곳으로 양대 포털 동시 합격률은 4.1%였다.

이 밖에 뉴스콘텐츠·뉴스스탠드 제휴에는 116개 매체가 신청했는데 뉴스콘텐츠 제휴는 1개, 뉴스스탠드 제휴는 5개 매체가 선정됐다.

한편 심의위원회는 재평가를 통해 기존 제휴돼있던 9개 매체에 제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작년 3월부터 10월까지 누적벌점 6점 이상을 받은 매체는 총 9개로 심의위원회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재평가를 진행한 결과 모두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