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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브리핑] 야시장 '다온나 마!켓', 영화의 전당서 16~17일 열려
[부산경남브리핑] 야시장 '다온나 마!켓', 영화의 전당서 16~17일 열려
  • 강영범 기자
  • 승인 2019.08.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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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 리빙·액세서리·의류·먹거리 등 판매
다온나마켓 포스터. 사진=부산시

다온나마켓 부산 영화의 전당에 서울 밤도깨비야시장과 같은 브랜드 프리마켓이 열린다. 

부산시는 16일과 17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밤에 열리는 이번 마켓에는 리빙, 액세서리, 의류, 푸드 등 핸드메이드 위주의 독특한 프리마켓 소상공인 40명이 참여한다.

'다온나마!켓'은 프리마켓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이다. '다온나마!켓'이라는 이름은 지난 6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지난 2~3일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영화의 전당과 지역 내 명소에서 마켓을 열고 대표 프리마켓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에서 만든 수제맥주 부스, 푸드트럭 10대 등을 운영해 먹거리를 제공하고, 버스킹 공연도 진행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다온나마!켓은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운영해 제로페이로 모든 마켓에서 결제할 수 있으며, 방문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판매금액의 10%를 사전에 할인해 준다. 여기에 9월 말까지 부산시에서 진행하는 제로페이 7% 페이백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품을 17%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각종 축제나 행사 등에 프리마켓이 필수 콘텐츠가 되어가고 있는데, ‘다온나마!켓’을 대표 마켓으로 육성해 각종 축제와 연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16일자 부산경남지역 주요 일간지 기사 내용이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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