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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브리핑] 해운대해수욕장에 ‘청년 푸드트럭’ 등장
[부산경남브리핑] 해운대해수욕장에 ‘청년 푸드트럭’ 등장
  • 강영범 기자
  • 승인 2019.07.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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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들을 위한 색다른 먹거리 제공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조성된 야간 푸드트럭존 전경. 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청년 푸드트럭'이 등장했다.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앞 공영주차장 자리에 들어선 푸드트럭은 모두 4곳으로 커피, 에이드를 파는 음료 트럭과 화덕피자, 핫도그, 쉬림프 박스를 파는 먹거리 트럭이다. 오는 8월 말까지 매일 오전 11시에서 밤 11시까지 운영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까지 이곳에 노천카페를 운영해왔다. 노천카페가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여론이 있어 올해는 누구나 자유롭게 앉아서 쉴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 청년 푸드트럭존으로 탈바꿈했다.

지난달 공고를 통해 청년 푸드트럭 운영자를 선정한 해운대구는 "푸드트럭존이 청년실업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피서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겁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부산경남지역 주요 일간지 기사내용이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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