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8 10:20 (일)
[부산경남브리핑] 한국해양대, 총장 후보 1순위에 예병덕 교수 선출
[부산경남브리핑] 한국해양대, 총장 후보 1순위에 예병덕 교수 선출
  • 강영범 기자
  • 승인 2019.07.17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병덕 교수 105표, 2위는 도덕희 교수 94표
예 교수 "경청과 배려, 헌신의 리더십 발휘하겠다"
한국해양대학교 제8대 총장 임용 후보자에 예병덕교수가 1순위로 선정됐다. 사진=한국해양대

한국해양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16일 부산 영도구 대학 내 어울림관 5층 다목적실에서 제8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를 실시한 결과, 1순위에 예병덕 해양플랜트운영학과 교수가, 2순위에 도덕희 기계공학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7명의 후보가 나선 선거는 3차 결선 투표까지 치러졌다. 예 교수가 105표를 얻어 2위 도 교수(94표)를 제치고 1순위로 선출됐다. 예 교수는 "경청과 배려, 헌신의 리더십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소통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향후 연구윤리위원회를 통해 1순위와 2순위 후보자의 연구윤리 저촉 여부를 검증하고, 문제가 없으면 교육부에 추천한다.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한 명이 교육부 장관의 임용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으로 총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4년이다.

한국해양대는 앞서 교육부가 1순위 후보자의 임용 제청을 거부해 이날 재선거를 치렀다. 한국해양대 관계자는 "이번에는 1순위 후보자가 교육부의 임용 제청을 받지 못해도 재선거는 치르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부산경남지역 주요 일간지 기사내용이다.

<부산일보>

부산 ‘재활용품 대란’ 끝이 안 보인다

일광해수욕장 ‘흙탕물’ 부실 양빈 작업 탓?

‘흥남 철수 기적’ 레인 빅토리호 한국 올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무원 소송비 지원 조례

<국제신문>

'타다' 등 플랫폼 운송 허용 사업규모 따라 수익 환원

부산 경남 17일 밤부터 장맛비…18일까지 최대 150㎜

'유리천장'깨고 첫 여성 EU수장 등극 '7남매 엄마' 폰데어라이엔

사법개혁 투톱체제 구축...'조국·윤석열' 현실화 수순

<경남신문>

도내 상가 공실 늘어나고, 투자수익률도 뚝뚝 떨어지고

文 “양파·마늘값 안정화 장기대책 세워야”

‘폐기물 성토재’ 과수원 인근 사용 문제없나

경남 ‘자동차부품산업 활성화’ 머리 맞댄다

<경남도민일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첫날 화장실 가는 횟수도 감시하는 회사

226개 기초의회 '네이버 지역언론 배제' 규탄

노회찬이 꿈꾼 정치 '정당중심 민주주의'


관련기사